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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력 1월1일의 행사 소감과 하늘 심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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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02.gif 만승군황 천주 천지인 참부모님의 천주적 만승 만축을 진심으로 경하하오며 오늘 천력 1월 1일과 더불어 자축 경축의 한없는 영광의 하늘 심정권과 천지가 화답하는 원초적 정오정착의 심정을 가슴깊이 아로새기면서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icon_delete.gif 2010-02-14 10:10
이무환 dot02.gif 이진형 고희진 가정 부부의 만승의 효성과 천주적 축복을 진심으로 합장 축원 아주,,,, icon_delete.gif 2010-02-14 10:11
이무환 dot02.gif 천주적 경축 만승의 영광을 경하하오며 윷놀이로 첫출정의 신호탄이 천정궁에서 메아리치면서 한시속히 하늘의 조국광복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진신으로 합장 축원 아주,, icon_delete.gif 2010-02-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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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이태임님의 댓글

윷놀이 이기는 방법은 나쁜 심뽀를 많이 갖는편이 이기네요.
상대편을 잡아 먹어야 이기니 어떻게 좋은 심뽀 가질수 있을까요.
너두 나두 ㅋㅋㅋ

유노숙님의 댓글

벌써 조카들에게 세배돈으로 다아 날아가고 내돈도 같이 날아가고
....................돈이 종이 같이 가치가 없네요...........

고종우님의 댓글

청평윷놀이에서 상금으로 받은 돈은 어디에 쓰면 제일 합당한것인지 궁금 합니다.
태곤 목사님 과 노숙씨가 대답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나도 내년 부터는 제사를 미리드리고 윷놀이에 참석 해봐?

유노숙님의 댓글

어머나 지금 지갑보니 12만원 맞넹....
5만원은 순전히 내돈이여.....히히히히....대숲 목사님 회개는무신
사는게 다아 그런거지 재미로 그러는건데요 뭘 ...아무튼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후후 후후 윷놀이는 원래 그런것이에요.
상대 팀이 낙을해야 내가 이기는거에요.
가끔 억지 깽판까지 가야 돈을 따는 것인데
천정궁에서야 억지도 깽판도 하지말아야 하니
순리대로 그날 운수에 따라서 돈을 따는 것이니
올해 일등하신 팀! 그 운수대로 대통하시고
2,3,4,5,꼴등까지 재수 삼복을 나누어 주셔서
천일국 백성이면 누구나 골고루 잘 살도록
윷놀이 못 간 불쌍한 백성에게도 정월 보름날
부럼깨물이 호두나 한알 사주시면 하면서 억지를 부립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윷놀이 하면 !~ 속이 다 보이지요. 훤하게 !!~
재미있게 응원하는 정도로 이겨보겠다는 열정까지는
좋은데, 악착같이 이겨야 맛이라고 생각하면 판이
날아갈듯.... 대숲 목사님의 댓글속에서 윷놀이 판세에
분위기 그려봅니다.

이태곤(대숲)님의 댓글

윷놀이하고 귀가해서 회개했습니다. 상대방팀이 낙을 했을 때 잘한다고 박수치며 좋아했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르며 다음에는 그러지 말자고 뉘우침의 시간을 잠시 가졌습니다.

우리팀이 결승전에 나가도록 응원하다고 옆에서 함성이 드높이 울러 퍼져 고개를 돌려보니, 옆지기팀이 승리하여 결승전에 나가된 사실을 안 후부터 응원을 그만 두었습니다. 우리팀이 이기면 옆지기팀과 승부를 겨뤄야 한다는 결과에 부담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이지 우리팀이 다행히 져서 3-4위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우승한 옆지기팀은 응원도 별로 하지도 않는 조용한 팀이었습니다. 옆지기가 전하는 바로는 팀원들이 침장의 지시에 잘 따르지 않아 팀장이 도중에 자포자기하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답니다. 말판을 쓰는데도 가능하면 상대방 말을 잡아먹지 않했답니다. 어떻게 이런 팀이 우승했을까요.

답: 그 팀에는 청평에서 밀링고 대주교 주관하에 수련받고 있는 천주교 신부님들이 10여명 소속되어 있었습니다. 윷놀이는 할줄 몰라 아예 단념하고 예수님께서 도와 주시라고 염주알을 굴리며 기도만 했겠지요. 즉 순전히 영계의 도움으로 승리한 겁니다.

준결승전에서 옆지기팀 경기를 구경했습니다. 상대방팀이 혈기를 부리며 말판을 뒤집어버리더군요. 그때 생각했습니다. 대체 저런 볼쌍사나운 팀이 이긴다면 윷놀이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결과는 그 팀이 지더군요. 제 옆에서 같이 구경하던 선배님은 "사필귀정'이라고 한마디 하시더군요.

우리 교회에서 7명 참석했는데, 1등- 2명, 3등- 1명, 4등- 2명이 순위에 들어 상금을 타왔습니다. 수지많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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