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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강도 여자의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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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강도 여자의 강도

난데없는 강도가 팔도를 흔든다.

집안에 값나가는 것이 꽤 있는 모양이다.

남자의 강도와 여자의 강도가 다르다고 한다.

남자의 강도는 외국에서 왔다하고

여자의 강도는 집안사람의 강도가능성을 경고한다.

강도가 국산이냐 외국산이냐의 차이인데

따지는 꼴이 왜 멀쩡한 날보고 손가락질 하느냐로 비화되고 있다.

손가락 끝이 나를 향했다는 양편의 주장을 보면서

손가락 조심이 먼저고 강도 조심은 나중인가 생각게 된다.

본시 남녀는 적대관계가 아닌 것이 원리다.

보고만 있어도 좋은 것이 남녀관계다.

뜬금없는 강도논쟁으로 싸울 관계가 아니다.

진짜 강도한테 물어 볼 일이다.

남자가 강도라고 할 때와 여자가 강도라고 할 때,

어느 쪽 더 기분 나쁘더냐고 물어보면 어떨까.

이 물음에 답할 강도는 이 세상에는 없다는 전갈이 방금 도착했다.

천일국 10년에는 강도 강자도 없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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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박순철님의 댓글

나도 "박"이라는 글자 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요즘 영~~~~ 시끄러운데...
강도도 나오고, 사과도 있고, 세종도 있는데.....
모두다 나라의 백년대계를 위한다고 하는데.....
2013년에 그냥 두지 않을건데....

이인규님의 댓글

그래도 아직 염치는 조금이라도 남았는지 하필 명절을 앞두고 강도논쟁이냐고
함시렁 요령껏 하자고 하는 모양인데
강도들한테 문서맡겨놓고 살자니 꿈자리가 영 사납구먼요.
갈수록 날강도 근성이 폭로되는 것 같아 주당들 안주감으로 제격인 듯 싶습니다.
그래서 천일국입니다.
시절이 수상하니 선문답으로 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는 현실을 어찌하오리까!

정해관님의 댓글

☯ 채근담48. 소박함과 옛것이 좋다.
명예. 이익에 처한 자들 보다는 隱士나 일반사람들과 가까이 함이 낫고,
분쟁보다는 목동의 노래 소리를 들음이 즐겁고,
시비를 논하는 것보다는 고인의 선한 언행을 얘기 함이 낫고,
禍를 쫒느니 보다는 德을 닦음이 나은 것은 말 할 나위도 없다.

(가끔 정치인만 빼면, 우리가 선진국으로 꿀릴것이 없다는 탄식이 허언이 아님을 느끼게 합니다. 어려운 서민들을 생각해서라도 유머의 기교를 배우면 좋겠습니다. 우리 인규 목사님 만큼 이라도....)

이옥용님의 댓글

있는 것이 없는 것이요.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있다하면 좁쌀이요. 없다하면 큰것이다.
있다하면 오염될것이다.

조항삼님의 댓글

남자의 강도 푸르게 흐르고 여자의 강도 푸르게 흐르지만
남자의 강은 본질적으로 거센 풍랑을 동반하고
여자의 강은 언제나 잔잔하리라.

이존형님의 댓글

남자강도는 끝자리가 박이고!
여자강도는 첫자리가 박이라!
모든강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박이어라!
사대강이야 어찌되든 백성들 원성이야 어찌되든!
박터지도록 싸워보라 돈버는 놈들이야 재벌이지!
자연환경은 먼발치에 처박고 이놈저놈 멱살잡이
정치싸움꾼 어떤님이 뽑았노 다음번엔 절대로이
무지랭이를 뽑아서는 안되며 대한민국 태극기가 부끄럽지않은
천일국후보 밀어주고 뽑아서 지구촌촌 전세계에 천일국의 위상을 더높이 높이 세워나가세!!!
인규목사님 물어시는 질문에 이만하면 시원스런 정답일랑 될런지 아니면 다른 정답을 숨겨두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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