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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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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오며가며 정들었던 사람들이여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

마음만은 변치말자

오랜만에 거시기가 작동

바가지 쓸 각오로 외출

마중 나온 말, 언제 철들래

오빠

바라보지만 말고

마음대로 해

오래 사는 것이 장수 아니고

바로 사는 것이 장수라네

마음의 장수가 진짜 장수

오직 당신만을 사랑해, 말로만 그러지 말고

바지 속을 부실하지 않게 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인 것을 꼭 말해야 되겠는가.

오솔길을 걸을 줄 아는 사람을

바보라 하지 않는 이유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네.

오른 쪽을

바른 쪽이라 하는 까닭은

마음의 방향과 관계가 있지만 왼쪽은 재수 없다는 선입관 때문

오이 갖고 놀래

바나나 갖고 놀래

마을 애들한테 물으면 꼭 큰 것만 찾는다.

오바마가 누구인가를

바로 안다는 것은

마지막 섭리와 관계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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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박순철님의 댓글

오라는 곳 없어도 갈 곳 많은 퇴직자.
바라보니 인연이요, 만나니 다정이라.
마실가듯 나서서 밥먹으러 수원갈까.

(왜, 수원 가는지 아는 사람은 안다. 절대로 조항삼형님 때문만은 아니다.)

이인규님의 댓글

오디오 가게에서 흘러나오는 멜로디에
바로왕이 모세와 덩덩궁으로 박자 맞추며
마당쇠 찾는 이도령 옆구리 찌르면서 지퍼 올리라 한다.

조항삼님의 댓글

목사님의 글은 깊은 생각을 해도 깨닫는 데 시간이
걸리는 군요.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비범한 문맥에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합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삼사를 널뛰기 하셔서 오바마로 나왔습니다.
오로지 일편단심
바지속 간수를 잘하려는데
마음만 일편단심,고개숙인 불쌍한 오바마여 어이할꼬~~~

목사님 삼장 사장은 언제쯤 나옵니꺼예?

이인규님의 댓글

삼월이면 삼자가 나올 것이고 사월이면 사자가 나오겠지요. 누가 내 놓더라도 그럴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오자는 그르칠오자입니다. 그래서 이월에 나온 것이지요.
아직까지 설교가 남아 있었다면 현장에 있었겠지요.
혹 남아 있더라도 이제와서 뜬금없이 설교운운한다면 역시 그르칠 오자가 되겠지요.

정해관님의 댓글

말씀 잘 하시는 능력과 글 잘 쓰시는 능력이 따로 있는 줄 알았더니, 인규 목사님은 양수겹장의 높은 수준의 경지 임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조금 지나면 시인으로도, 낙양이 아닌 이 사랑방의 지가를 높이실듯 전망 됩니다.
과거에 청산유수로 설교하셨던 설교 자료가 남아 있으시면, [우리광장] <신앙생활>란을 꾸며 주십사고 간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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