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심한 고통 작성자 정보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작성 831 조회 작성일2010.01.24 컨텐츠 정보 0댓글 게시물 옵션 글검색 본문 상처, 그 심한 고통 상처라고 입으로 말하기까지 오래 걸렸네손으로 수없이 써도밖으로 던져 놓는 상처라는 말은 심하게 아팠네그리고 후회했네아무리 말해도흉하게 파여진 습윤(濕潤)한 상처는그대로였고그 상처로 눈물 흘리지 않을 자신이 없네모든 것이 변해도상처는 그대로 가슴에 머물러진한 고독으로보이지 않을 만큼만 묻혀 있다는 것을 알았네 그 후론 다시 상처라는 말을 꺼내지 않을 작정이네상처 그 심한 고통 가슴에 찍혔네 출처 :동영중학교 사랑방 원문보기▶ 글쓴이 : 이선구(9)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7 개 이태임님의 댓글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22:11 눈물앞엔 누구나 마음이 숙연해 지는것 같습니다. 눈물앞엔 누구나 마음이 숙연해 지는것 같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20:37 누가 그리도 고통시러운지 안타깝네요....노래좀 가져 갑니다. 누가 그리도 고통시러운지 안타깝네요....노래좀 가져 갑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13:05 그 중학교 동창들이 공감하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나 보다고 짐작하렵니다. 그 중학교 동창들이 공감하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나 보다고 짐작하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09:40 존형님 엉뚱하여 의아할때 있었듯 저도 ~~ 어떤홈에 댓글이 많이 올려 졌길래 옮겨 왔네요. 나는 언제나 생기가 폭폭 입니다. 존형님 엉뚱하여 의아할때 있었듯 저도 ~~<br /> 어떤홈에 댓글이 많이 올려 졌길래 옮겨 왔네요.<br /> 나는 언제나 생기가 폭폭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06:59 번지를 알아야 손수건이라도 보내드리지! 눈물을 흘리는 순수한모습이 아름다워요, 상처를 주는이 누구이신가요 달래주세요! 번지를 알아야 손수건이라도 보내드리지!<br /> 눈물을 흘리는 순수한모습이 아름다워요,<br /> 상처를 주는이 누구이신가요 달래주세요!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4 22:16 마음이 아픈가 보군요. 좀 달래 줄 사람 없어요. 마음이 아픈가 보군요. 좀 달래 줄 사람 없어요.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4 21:50 타인의 글을 빌려 자서전으로 사용하신 건지????? 이런 사람이 있다고 슬쩍 알려 귀감으로 삼아 우리 조심하자는 말씀인지 ~~~~~~ 오덕환 장로께서 이 밤 힘들여 그 귀추를 파 헤쳐 보심이 어떨지~~~~~~ 타인의 글을 빌려 자서전으로 사용하신 건지?????<br /> 이런 사람이 있다고 슬쩍 알려 귀감으로 삼아 우리 조심하자는 말씀인지 ~~~~~~<br /> 오덕환 장로께서 이 밤 힘들여 그 귀추를 파 헤쳐 보심이 어떨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入 春 大 吉 ** 작성일 2010.02.06 다음 저녘이 지나 아침이 되니 작성일 2009.10.16 목록 × SNS 공유 커뮤니티 방명록 선후배사랑 게시판 자유게시판 좋은글 인용 쉼터 2세 게시판 멀티미디어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이태임님의 댓글 이태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22:11 눈물앞엔 누구나 마음이 숙연해 지는것 같습니다. 눈물앞엔 누구나 마음이 숙연해 지는것 같습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유노숙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20:37 누가 그리도 고통시러운지 안타깝네요....노래좀 가져 갑니다. 누가 그리도 고통시러운지 안타깝네요....노래좀 가져 갑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정해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13:05 그 중학교 동창들이 공감하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나 보다고 짐작하렵니다. 그 중학교 동창들이 공감하는 특별한 사연이 있었나 보다고 짐작하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고종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09:40 존형님 엉뚱하여 의아할때 있었듯 저도 ~~ 어떤홈에 댓글이 많이 올려 졌길래 옮겨 왔네요. 나는 언제나 생기가 폭폭 입니다. 존형님 엉뚱하여 의아할때 있었듯 저도 ~~<br /> 어떤홈에 댓글이 많이 올려 졌길래 옮겨 왔네요.<br /> 나는 언제나 생기가 폭폭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이존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5 06:59 번지를 알아야 손수건이라도 보내드리지! 눈물을 흘리는 순수한모습이 아름다워요, 상처를 주는이 누구이신가요 달래주세요! 번지를 알아야 손수건이라도 보내드리지!<br /> 눈물을 흘리는 순수한모습이 아름다워요,<br /> 상처를 주는이 누구이신가요 달래주세요!
조항삼님의 댓글 조항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4 22:16 마음이 아픈가 보군요. 좀 달래 줄 사람 없어요. 마음이 아픈가 보군요. 좀 달래 줄 사람 없어요.
박순철님의 댓글 박순철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0.01.24 21:50 타인의 글을 빌려 자서전으로 사용하신 건지????? 이런 사람이 있다고 슬쩍 알려 귀감으로 삼아 우리 조심하자는 말씀인지 ~~~~~~ 오덕환 장로께서 이 밤 힘들여 그 귀추를 파 헤쳐 보심이 어떨지~~~~~~ 타인의 글을 빌려 자서전으로 사용하신 건지?????<br /> 이런 사람이 있다고 슬쩍 알려 귀감으로 삼아 우리 조심하자는 말씀인지 ~~~~~~<br /> 오덕환 장로께서 이 밤 힘들여 그 귀추를 파 헤쳐 보심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