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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심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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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그 심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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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라고 입으로 말하기까지 오래 걸렸네
손으로 수없이 써도
밖으로 던져 놓는
상처라는 말은 심하게 아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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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후회했네
아무리 말해도
흉하게 파여진 습윤(濕潤)한 상처는
그대로였고
그 상처로 눈물 흘리지 않을 자신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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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변해도
상처는 그대로 가슴에 머물러
진한 고독으로
보이지 않을 만큼만
묻혀 있다는 것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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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론 다시 상처라는 말을
꺼내지 않을 작정이네
상처 그 심한 고통 가슴에 찍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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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고종우님의 댓글

존형님 엉뚱하여 의아할때 있었듯 저도 ~~
어떤홈에 댓글이 많이 올려 졌길래 옮겨 왔네요.
나는 언제나 생기가 폭폭 입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번지를 알아야 손수건이라도 보내드리지!
눈물을 흘리는 순수한모습이 아름다워요,
상처를 주는이 누구이신가요 달래주세요!

박순철님의 댓글

타인의 글을 빌려 자서전으로 사용하신 건지?????
이런 사람이 있다고 슬쩍 알려 귀감으로 삼아 우리 조심하자는 말씀인지 ~~~~~~
오덕환 장로께서 이 밤 힘들여 그 귀추를 파 헤쳐 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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