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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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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 들어도 존경받는 7가지 방법 ♤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더 깨끗해야하고 (Clean Up),

더 옷에 신경 써야 하고 (Dress Up),

더 상대방 말을 들어주어야 하고 (Shut Up),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Show Up),

더 잘 어울려 주고 (Cheer Up),

더 지갑을 열고 (Pay Up)

더 포기해야만 한다. (Give Up) ...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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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박순철님의 댓글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막상 실천하려면 깜박 잊어먹게 되지요.
그래서 자주 기억나도록 목사님께서 일깨워 주세요.
특히 지갑을 더 열라고 하셨으니, 기회를 주세요.

이재홍님의 댓글

귀한 뜻, 올려주신 것 잘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도 내가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하는
두려움이 늘 앞섭니다.

뎃글 달아주신 위분들 한 말씀 한 말씀 잘 새겨듣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심야에 꾸벅 꾸벅 졸면서 한 바퀴 도는데
좋은글에 이재홍 목사님께서 생각의 여운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래 제가 한 동작해서 선착순 댓글을 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이인규 목사님!~
새해 첫 문안 드립니다.
석양빛 노을빛 자랑삼는 1800홈 만들자고
하셨잖아요.
매일 현관에서 기다립니다. 좋은꿈 꾸이소.

재숙언니
양기가 발에서 입으로 올라가는 과정...
이해가 빠른 예화입니다.

이화식 선교사님
홈에 자주 오시면 자동으로 보입니다요.
조금씩 글속에서 묻어나오고....
결석하지 마이소.

이화식님의 댓글

같은날 함께축복을 받았던 형제들이지만 35년을 살아온 과정은 천차만별이겠지만 18홈이
탄생 할 무렵고국을 떠나와 부모님의 섭리의 축을따라 오지을 두루섭렵하다 이제야 겨우문명의
혜택권에 들어와 심정에교류을 시작하는 초년병이라 항상 귀한말씀 올려주시는 형제님들의
하셨던(직업)일들을 알려주실수는 없으시나요 육수에도달하니 궁금한것도 늘어갑니다

이무환님의 댓글

이재홍 형재님 진심으로 감사 감축
18홈이 싱그럽고 신바람나는
브랜드이군요
진가 진실 진정 진먼목 감사 아주,,,

이화식님의 댓글

장수에서 시무하셨던 형제님이신가요 참부모님께서 주신말씀중 사랑하는 아내을 원수의품안으로
보네고도 그들을 축복해줄수있어야 진정한 참사랑 이라고 쟈르딘 이상가정 수련때 주신말씀을
오래동안목회을 하셨던 형제님의고견을 들려주실수 있으신지요

이인규님의 댓글

나이들어 갈 수록 혼자 사는 법도 배워야 혼자 가는 마지막 길 어렵지 않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웬만 하면 나이 들지않게 사는 법을 체득하는 것이 최상인데......
감사 합니다.

신재숙님의 댓글

이상하네요 글을 쓰고있는데 갑자기 확 넘어가네요.
컴푸터가 오래돼서 그런지 아무리 뛰어쓰기 해놔도
붙어있어요 뭔일이 당가요?

말하다 말았으니 마져하고 끝내겠습니다.
아이들은 양기가 발에있지만 나이를 먹으면
양기가 위로 올라간대요 그러니 말이 얼마나 많아 지겠어요.
그러니 조금만 봐라 조금만 들어라 하고 어두워지게 창조가 되었다는군요.
말이 너무 많았습니다 안녕들 하십시요/

신재숙님의 댓글

나이가들면
말할려고 하다가 잊어버리고.
나이가들면
들었던말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나이가들면
들고다니던 물건 곧잘잊어버리고
나이가들면
냉장고를 왜 열었는지 방엔뭘 가지러왔는지
어느떈 지갑을 들고 열세를 들고 찾는다
그것이 모든 나이든 사람들이 종종 격는일
그래도때로는 잊어도 좋은 것들이 있어
머리가터지지않으니 얼마나좋아요

조물주께서 나이가들면 다 보지말고 조금만 보라고
눈을 어둡게 만들고 말도 다 듣지말고 조금만 들으라고
귀를 어둡게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야 잔소리가 적다나요

어릴땐 양기가 발에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잠시도 가만 못있고 통통 튄다네요.

이존형님의 댓글

이재홍 목사님 덕분에 여기 들어오신 님들
좋으신 덕담에 감격해 기쁜 마음으로 감사
앞으론 어디서 어떻게 젊은 마음으로 살까
이재홍 목사님 덕분에 곱게 존경받고 살죠.

조항삼님의 댓글

목사님 좋은 글이군요.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말은 쉽지만 부단한 연습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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