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과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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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의 약속
내가 필리핀 협회장으로 있을 때 1995년 참부모님이 필리핀에 오시었다. 카우사 시절부터 잘 알고 있던 라모스 필리핀 대통령이여서 우리는 참부모님 호텔로 방문하여 참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준비를 했다. VIP 기반도 넉넉하고 VIP들도 그렇게 하는것이 당연하다는 분위기다 그런데 당시 김영삼 대통령이 주 필리핀한국대사관에 몹쓸 통일교회라며 자료와 함께 만나지 말것을 종용하는 바람에 라모스 대통령이 참부모님을 방문하는 것은 고사하고 아예 마나주지를 않겠다는 강력한 뜻을 전해왔다 당황한 우리들은 VIP를 총동원해서 평소의 친분을 상기시키며 참 부모님을 영접하도록 권고했다
마지못한 라모스 대통령은 케비넽미팅[비밀리에 만남]을 짧게 허락해서 참부모님을 만났는데 대통령을 위한 기도도, 필리핀 국민을 위한 참부모님의 기도도 딱 거절했다 대통령을 만나고 오신 참부모님의 심지가 편치안셨을뿐아니라 “라모스 고놈의 새끼 아주나뿐 놈”이라며 필리핀을 위한 축복은 고사하고 저주를하시었다. VIP집회 식구집회 모두가 대 성공이 였는데 마지막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문제가 되어 모든 지도자들이 남감 해 했다
떠나시는 고항 귀빈실에서 출발을 기디리시는 참부모님 이하 모든 참모와 지도자들의 심정은 많이 무거웠다 총 책임지인 나는 더욱 사색이 된 것은 물론이였다. 나는 용기를 내어 참부모님께 한마디 올렸다 “참부모님 걱정마십시오 다음에 오실때는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참부모님을 편이 모시겠습니다” 했다 곽 회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수행원들이 웃었다 그런데 참어머님께서 정색을하시며 “믿고 하면 안 될것이 없으니 해봐” 하시었고 참아버님도 “왜 웃어 이놈들아 그렇게 하는것이야 네 마누라는 어디있냐? 사진찍자 하시며 사진을 찍어주시었다. 그후 필리핀은 올목이란 시에서 갑작스런 해일로 8000명이 떼죽음을 당했고 성모 마리가 피눈물을 흘리는것을 보려고 몰려들면서 성전 2층이무너저 300명이 죽는 하늘의 노여움이 있엇다.
1996년 국가메시아가되어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국제공항에 도착하여 땅 바닥에서 경배를 드리며 참부모님 3년만 기디리십시오 3년 후에 이 나라를 복귀해 올리겠습니다 했는데 아직까지도 참부모님과의 약속은 못 지키고 있다
약속은 고사하고 2004년 추방되어 5년 동안을 입국도 못하다가 금년에야 겨우 우즈베키스탄에 입국을하게 되었다 한국목회에서 은퇴를 하고 방황하던차에 비자가 허락되어 그동안 3차례 방문하면서 비자문제가 해결되었다
다시 한번 참부모님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자 야무진 다짐을 해본다 내 손으로 대통령 만들어 참부모님 모시겠습니다. 자신 만만하게 올렸던 약속 반드시 지켜야한다 그렇치 못하면 임지국가에 뼈를 묻어야 그 나라의 조상이라도 되지 않겠나 라는 각오로 또 임지를 향하고 있다 사람은 잘 태어나는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는것도 큰 실적 중의 하나다 잘 죽는 것은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인 하나님의 뜻 성사를 위하여 뜨겁게 일하다가 참 부모님 만세를 부르며 죽는것이다
90회 성탄을 맞으시며 어디선가 희망의 소리가 들리기를 기다리시는 참부님께 또 빈손으로 참부모님을 뵙는것이 송구스럽고 죄송스럽기만하다
우리의 천일국, 후천시대, 그리고 제 4차 아담시대는 우리들의 책임분담시대요 원리의 실체화 시대다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2010년은 반드시 기쁨의 보고와 함께 참부모님과의 약속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뜻길에서 만난 고맙고 고귀한 모든 분들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며 2010년에 모두가 대망의 큰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봅니다 감사 했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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