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주 아우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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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홈페이지에 터줏대감으로 계신 김순자 자매님이 아우님의 영부인 아니신지요? 씰대 없는 논쟁(?)으로 마음 상하지나 않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성 16회라면 무조건으로 이,자본(산) 없는 선배 친구는 큰 자랑감이더이다. 우리한번 만나면 이러저러한 핑개 접어두고 소채에 곡차라도 한번 합시다. 물론 먼저 본자가 아는 체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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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개
김동운님의 댓글
사실 나도 지난 10월 1일 우리 부천 교회 1800가정 서선희권사님(부군 나진균 장로) 원전식 때 대표 기도도 하고 그분의 승리적 삶에 아무런 거리낌 없이 억만세를 불렀습니다. 대부분이 식구였고,모두가 수용하는 성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이질감을 줄 수 없는 압도적 영적 분위기를 확대해 나가기를 하늘은 학수고대 하고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우리의 문화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경우에도 무리하게 원칙만을 고집하여 부작용이 나타난 경우를 우려한 것 뿐입니다.
이질감을 줄 수 없는 압도적 영적 분위기를 확대해 나가기를 하늘은 학수고대 하고 계실 것입니다. 이러한 자연스러운 우리의 문화 환경이 조성되지 않은 경우에도 무리하게 원칙만을 고집하여 부작용이 나타난 경우를 우려한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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