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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으면 천상세계요. 눈을 뜨면 지상세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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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조항삼님의 댓글

수행의 깊이에 연관 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기도하는 시간
눈만 감으면 광활한 세계에 날개를 달고 무한질주 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리고 눈을 뜨면 지상세계가 자유롭게 전개됩니다. 아주
자연스러운 현실이 반깁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아주 어려운 질문이십니다..
타락성이 아직 있으면 지옥이고요 ..모들것을 다아 버리고 마음이 편안하면 천국입니다.

김동운님의 댓글

바로 어제(10월24일 토요일 날) 우리 전직 회장단 모임 때 똑같은 질문을 하셨는데, 그 때에는 무슨 뜻인지 영문을 몰라 다들 침묵을 지켰는데 이제야 감이 잡히네요. 느낌을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좀 걱정이 됩니다.
".... 천국인것 같아서 눈을 뜨기 싫을 때가 있다." 니 아무리 그래도 눈은 꼭 뜨셔야 됩니다. 주머니 사정도 부담 되지만, 그곳 보다는 아직 이곳에서 회장님의 훈훈한 마음 씀씀이와 천일국 실현의 실적을 기다리는 가련한 백성이 늘려 있습니다그려.

이회장님! 아마 우리 같은 사람보다는 이화장님이 이런 경지에 훨신 빨리 도달할 것입니다. "눈을 감아도 지상세계요, 눈을뜨도 천상 세계라." 불가에서 말하는 일체유심조를 기억하시 길 바랍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성일날 교회에서 두눈을 꼬오옥 깜꼬서 마음에 묻어둔
심중을 열심히 간절히 기도할 땐 그 시간이 천국인 것 같아서
눈을 뜨기 싫을때가 가끔은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나서면 바로 세상과 맞서야하는 현실이
너무나 각박하구요.
가끔은 이른아침에 드리는 간절한 그 기도시간이 또 천국인 것 같구요.
메여진 생활에 허덕이는 그 시간 최선을 다하는 시간인 것 같은데
역시 눈을 뜬 그 시간은 지상세계임을 실감하면서 살아가는 현실의 무게에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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