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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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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장을 하던 남편이 퇴직을 했다.

원래는 2년정도더 할수 있었는데

승진이 너무 빨라서 일찍 퇴직했다는

그분의 부인이 울상으로 나에게 하소연이나

하고 싶다며 전화가 왔다.

남편이 도무지 나가질 않고

하루 꼬박 3끼 밥을 챙기는것도 모자라

잔소리를넘어 나가지 못하게구속까지 하니

어쩌면 좋겠냐고...

나와 동갑내기인 그녀의 목소리는 사뭇 진지하다.

그러면 내말듣겠냐고

우리평화대사 교육에 참석시켜서

용평이다 여수다 같이 다니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하자고 설득하였다.

제발그렇게 해주면

날 업어주겠단다.

그렇게 해서 한가정의 평화를 이루는데 공헌을 하고자한다.

참부모님사랑이 그가정에도 함께하실것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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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고종우님의 댓글

가끔씩 다리에 힘이 빠질때도 있어요.
작년에 뵙던 대사님 요즘 뜸하시다 했더니 노환으로 입원하셨다는 ,
나이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
장수 하시고 건제 하시어 문총재님 크게 홍보만이라도 부탁 드리고 싶어요.

정해관님의 댓글

그런 저런 사정을 잘 아는 분은 '어디 불러 주는데 없나?'하고 학수고대하는 어르신들(이건 좀 젊잖은 표현이다) 대신에 장래가 구만리 같고 가치관이 아직 정립되지 아니한 학생들에게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원래 우리 교회는 '성화학생'들로부터 발전의 믿거름이 된 바 있음) 강하게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고 듣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경찰서장 출신의 그 가정에 원리의 말씀이 찬란한 꽃으로
피어 오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꼭 그렇게 결실맺어시길 기원합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현직에 있으면 우리한테 오기가 힘듭니다.전직이 되면
시간이 많으니 오게 됩니다.
아마 하늘이 그 경찰서장님이 필요해서 정년퇴직 시킨것 아닌지.....

그런데 현직에 있을때 평화대사가 되면 더 좋은데말이지요..

문정현님의 댓글

사방팔방으로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용광로를 사모님께서
큼직하게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가정의 평화와 이웃의 안녕이
불꽃 처럼 꽃 피워지길 기원합니다.

섭리의 현장을 다 찍어내시고
뜻속에 주소지로 연결하시고져 하시는
지고하신 심서를 숙독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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