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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이 지나 아침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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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014 참부모님 천주 축복식의 날.

삼라만상의 모든 존재가 기뻐 춤추고 눈물이 강을 이루어 한 바다로 다시 태어난 날.

하나님도 본연의 에덴에 다시 우뚝 서시고 잃어버린 아들 딸도 다시 되돌아 오고

고양이,참새. 멍멍이도 반가움에 흥겨워 꼬리 춤 추고...

선문대 아산 켐퍼스 넓은 정원 한자리에 한민족 8천만, 세계 65억.

그리고 무한의 절대 선령들. 참가정, 성인가정,축복가정이 시공을 초월하는 무선의 인터넷 영육계에서.

만왕의 왕 천지인 참부모님의 재창조 축복의 선포 순간 사탄의 흔적조차 소멸 되어지는 굉음.

아! 천주가 숨을 죽여 고고의 일성을 터트렸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 받아서 2013년 1월 13일 까지 천주를 들어 올려 당신의 품에 안기겠습니다." .....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 이니라.....

2009년 10월15일 축복후 첫째 날 아침에

암행어사 천화당

카페에서 옮겨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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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고종우님의 댓글

동지님,
오라버니 대하듯,
어머니 같은
그럼 일인 몇역이래유
나눔을 실천 하신님께서 그쯤이야 뭐
복순언니도 반가웠고 듯깊은 하루였습니다.
좋은글 기다리겠습니다.

이존형님의 댓글

고종우 동지님 우리의 첫 만남이 역사의 현장 그것도 축복의 자리에서
귀하신 여사님을 만나뵈어 감동을 한아름 가슴깊이 묻어두었습니다.
정겹게 대해주시던 모습이 꼭 오랜만에 만나는 오라버니를 대하는 인상이였습니다.
바쁘신중에도 사진까지 찍어주시고 여러 동지님들을 반갑게 이리저리 챙기시는
그 모습이 꼭 ? 어머님 같았습니다요.
앞으로도 여러모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책은 잘 받았습니다.
잘 보고 느끼겠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좀 헷갈리네요. 암행어사 천화당은 뉘신지?
혹시 천화당 세계회장님은 아니신지?
우리들도 같은 마음으로 결의를 해야 하는데....(바칠것에 자신이 좀...)

조항삼님의 댓글

1014의 장엄한 팡파르는 천지를 진동하며 온천주를
가득 메우며 휘황찬란한 서광으로 새하늘을 덮도다.

캠퍼스에 운집한 새생명의 물결 앞에 삼라만상의
환희의 드라마
오늘 보다 더 기쁜 날이 또 어디 있을까.

김순자님의 댓글

그렇지요 천지를 창조해나가시는 참부모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를 읊으시는
놀을고자 에 고종우 언니가 계심에 아버님은 승리를 더해가시는 부모님
되십니다.
효녀이십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몇해 동안 인터넷 정보화 시대가
이 날을 위한거라 느껴졌습니다.

행사장에 참석하지 않아도
동시에 진행된 세계축복식
은혜가 몇 십배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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