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빼기 삼은 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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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ㅡ3=2 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 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 이였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을 오해 할때도 있고 오해 받기도 합니다. 오해는 대개 잘못된 선입견,편견 이해의 부족에서 생기고 결국 오해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 옵니다. 5ㅡ3=2 에서 아무리 큰 오해라도 세번 생각하면 이해 할수 있다는 풀이가 새삼 귀하게 여겨집니다. 그사람 입장에 서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것이 "이해"라는 것입니다. 이해와 이해가 모여 사랑이 된다는 말 너무도 귀합니다..^*^♡♡♡^*^ 단순하게 말 하자면 사랑은 이해 인지도 모릅니다. 따뜻한 이해와 이해가 모일때 우리는 그것을♡참사랑♡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언제 부턴가 우리들의 삶은 "가까운타인"의 삶으로 전략해 버린듯 싶습니다. 낚시 바늘의 되꼬부라진 부분을 "미늘"이라고 합니다 한번 걸린 고기가 빠져 나가지 못하는 것은 미늘 때문입니다. 가까운 타인으로 살아가지만 마음 한 구석에 미늘을 감추고 살아가는 우리는 때때로 너와나 사이에 가로놓인 벽 앞에 모두가 타인이 되곤 합니다. 5ㅡ3=2 2+2=4 란 단순한 셈을 기억 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가로막고 때로는 떨어뜨려 놓는.. 온갖 오해를 따뜻한 이해로 풀어 버리고 우리모두♡참사랑♡ 에 이르렀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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