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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방전도의 충동적 사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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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방전도!!약 100일전부터

저희의 연약한 심령을 두들겼기에

더이상 참고 견딜수없어

9월28일새벽에 서울 도착하여

약4시간 청파동 근처에서

노방 전도를 하고

또 그날밤 천리길

포항의 고향산천을 돌아왔는데

정말 무척 피곤하더군요

매달 그렇게 천복궁 섭리의

1등 공신적 사명을 성취하기위해

오늘도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한가위의 새아침 포항의 파수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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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정해관님의 댓글

과연 포항의 용광로가 식으면 식었지 식지도 지치지도 아니하는 '자랑스러운 1800가정인'이신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님 만만세!!!

유노숙님의 댓글

너무 신앙좋으신 분이십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선배님 같은 분들때문에 우리교회는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존형님 너무 걱정 마세요. 국제적으로 홍보가 돼서 대충 쓰고 고물장수에게로
갈 물건이 엄청 많을 것입니다.

큰 창고나 준비 하세요. 전국에서 우리 형제들이 여기저기서 고물 가지러 오라면
이 몸이 즉시 도와 주리다.

각처에서 전화가 쇄도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이경애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수고많으셔서요 너무죄송하네요 식사대접도못하고 제가전단지보내드린다고 약속했는데 아직 못보내서 죄송합니다. 추석지나고보낼게요 사모님 저 이경애 옥천대원이었어요

이존형님의 댓글

아니 조항삼성님요.
영업방해죄로 청평수련원가셔서 손바닥맛 좀 보실라유...
그 대충 대충 쓰다가 고물장수 존영 존형에게 드리시지요하고 그래야
이 아우가 돈 좀 벌면 점심도 한번씩 사드리고하지
애껴 쓰라고 그러면 내가 장사가 안되잖아요.

조항삼님의 댓글

수의(壽衣)에는 주머니가 없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엔 무언가 담아갈 호주머니가 없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애착가든 것이라도 갈 때는 남겨두고 가야합니다.
세상에 남아진 사람들이 다시 쓸 수 있도록…

오늘 내가 쓰는 작은 물건하나라도 함부로 막 쓰면 안 됩니다.
언젠가 남겨진 사람들이 또 써야 하니까요.

이존형님의 댓글

정말로 대단하십니다요.
포항에서 서울까지 천리길 노방전도라....
그 천리길을 말씀으로 다듬고 다듬어서 노방전도의 사명을 꼭 성취하시길 빕니다.

갱상도의 파수꾼의 책임을 다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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