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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목사도 결국은 철이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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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목사님의 글을 보면 점 점 철이 들어간는것을 느낌입니다 부교회장에서 장로되는것은 잘 처준것이지요

협회장에서 훈독회장도 되고 국가 회장에서 교회장으로 곤두박질치는것 도 옛일입니다

몇일전 유망한 교구장 6000가정 후배가 전화를 하는데 이유없이 목이 날라갔다는는 소리에

나도 어-- 당신까지 ...했습니다 은퇴자들을 만나보면 한풀인지 신세타령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 인규 목사님 심심한데 나와 함게 일본 일주 여행하실레요

돈두벌고 재미도 있고 내가 15일간정도 해보았는데 재미 있습니다

넥타이 200장 정도 하고 복주머니 100여장 들고 부산 국제여객 터미날 가면 65세면 우대해서 18만원이면

왕복 여객선이 기다리는데 후쿠오카까지 2시간 50분 그리구 사업[환드래이징]을 하는것입니다

잠은 드럼통 호텔에서 자고 식사는 되는대로먹고 자전거 하나 사서 전국을 여행하는것입니다

내가 혼자하려니 좀 힘들어서 둘이 하면 딱 좋겠는데....집에만 있으면 녹슬어요 혹시 지원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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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이존형님의 댓글

세상에서 제일 눈 먼 돈이 교장선생님 퇴직금이고요.
그 다음이 교회에서 뭐 다단계다 아니다 네트웍이다 그러는거
그거이 두번째로 눈 먼 돈이라네요.
조심들 하이소.
네트웍이 다단계지 뭐가 다단계란 말인가.
다단계는 아예 집안 망치는 지름길이고.
주변에 친구 다 버리는 지름길이라요.
차라리 고물장사가 맘 편해유.......

신동윤님의 댓글

요즈음 이곳 저곳에서 따라지 신세가된 양반들의 전화가
뭐 돈벌이 될만한 것이 있으니
와서 한번들어 보라나
참말로 거절하기가 만만치를 않습니다.
퇴임장교들 사업한다고 퇴직금 날리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었죠
군대는 군대고 사회는 사회이듯
교회는 교회이고, 세상은 세상인 것이죠
세상의 쓴맛을 한번 쯤은 보고난 뒤에야
그때가서 아하 할것 입니다.
김목사는 분봉왕 양반이시잖아
분봉왕이 호령하나로
끝나는 것 아닌 감...

문정현님의 댓글

하루종일 머리에 맴맴 돌았어요.
장남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그러다가 아!~ 권용씨!~ 맞죠 !~
노숙언니의 마음을 원없이 채워주실
장남의 행보에 건승을 기원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노숙언니!~

하늘 같이 믿는 장남이 신학원에서 수학하는데
하라, 하지마라에서 힘빼지 마세요.
한미가정에서 목회자가 배출 된다면 가문의 영광
입니다. 기도 많이 하이소!!~ 부럽습니다.

아드님께 氣를 팍팍 심어 주이소.

아버지 엄니 심정세계 곱으로 닮아서 무엇을 하든지
잘 하실겁니다.

유노숙님의 댓글

우리아들이 목회 한다 하길래 하지마라
선배들 봐라 마치 토사구팽당하는것 같잖니?????했더니 엄마가 나를 2세로 낳아
전에 목회가 최고라고 해놓구 이제와서 그러냐구...씁쓸 하네요.

세상 에서 우리를 핍박 하는것이 우리책임이고.......우리마저 우리에게
등돌리면 어쩌나 걱정입니다....원리가 좋으면 실체도 좋아야지....
이건뭐......

존경 하는 선배님들 ...암튼 씩씩하게 살아 가십시다...살다보믄 좋은날두 있것지라?

정해관님의 댓글

짐작은 했지만 참 딱하고 안타까운 사연에 유구무언 입니다. 요즈음 청평지나 가평 가기전에 위치한 빨간 지붕 집안이 원로 우대 잘해서 새롭게 부흥한다는 뉘우스가 우리 집안의 높으신 분들에게도 가감없이 전달되고 그 결과로 '공직자 만만세!!!'의 풍토가 어서 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김기영님의 댓글

실망 만점이네요 돈이 오가면 시비가 붙는 다니요? 70이넘으면 있는 놈이나 없는 놈이나 같아요
돈이 무손소용이 있어요 젊은시절 에야 돈거래 잘못하면 시비가붙지만 천일국 고수들이니 ...계속 철드시길바랍니다

이태곤(대숲)님의 댓글

그 용기와 기백이 부럽습니다. 자전거일주로 하시면서 꼼꼼히 여행기 메모하셔서 단행본 내시어 운좋으면 꽤 팔려 인세 받아 부수입이 될 가망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왕 헌드레이징 할건데, 큰 물에서 놀면 아무래도 수입이 훨씬 좋겠지요. 뻥튀기할 수 있는 엔(¥)화인데...

엊그제는 우리와 같은 000형제가, 오늘은 선배가정 000부부가 봉고차에 물건을 가득싣고 헨드레이징하려 왔습니다. 가신 뒤, 곰곰히 생각에 잠겼습니다. 우선 충격에서 헤어나셨고, 마음을 비우니 어느 일이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우기 자신이 목회했던 교회에 찾아와 헨드레이징하기가 어디 쉽겠습니까?

그 선배 가정은 막내가 아직 대학을 졸업 못해서 더욱 힘들다고 하더군요. 주위에선 원로목사로 퇴직했으니, 얼마씩 연금을 받아 생활하느냐고 묻는답니다. 하늘 체면때문에 000만원 정도 받고 있다고 대답한답니다.

그는 목회자 사후대책을 위해 각 교회제직회에서 적금을 들어줘서라고 준비해야 한다고 심각한 표정으로 주장하면서, 자기를 언제 초청강사로 단상에 세워보라고 충언합디다. 목회자가 직접 말하기 곤란할 터이니, 자기가 그 십자가를 지고 싶다고!

언젠가 같이 축복받은 형제를 만나 얘기하던중 사은비 문제가 나와 물었습니다. "사은비를 얼마 주느냐고?" 그때 놀랬습니다. 명색이 서울특별시인데, 사은비가 형편없더군요. 허기사 여러 교회에 시무해 본 결과 같은 형제가정이 제직회장한 교회가 사은비 수준이 제일 낮더군요!

조항삼님의 댓글

여하간 홈에 오시면 재미가 쏠쏠합니다.
낙향하신 분님네들의 각설이 타령 내지는
고담준론을 섞어서 전개하시면 수입이
될 듯도 합니다.

아직 그 쪽으로는 블루오션 Blue Ocean)일 것입니다. *

이존형님의 댓글

그 본인이 좀 구미가 땡기는데 일본어를 못 하는지라 그림에 떡입니다.
거리나 장터에서 큰 소리로 외치면서 일 보는데는 좀 소질이 있는데
아쉬움만 남깁니다.
역시 이인규 목사님의 수완을 알아보시는 분이 또 한분 계셨네요.
방귀가 잦으면 뭐한다고 이인규 목사님 구자나 한장 말구요.
팔자나 한장들고서 팔로한번 가 보시지요?

이인규님의 댓글

존경하는 김기영 목사님!
아차산 신령으로 부임하신 줄 알았는데 일본 사업단장으로 변신하신 줄 미쳐 몰랐습니다.
얼마전 쥐도 새도 모르게 일주일정도로 해서 다녀온 코스라 재 발동 걸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얼마전 어떤 유명한 분께서 동업할 의향이 없느냐고 물어오기도 했지만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이유는 돈이 오고가는 것을 함께했을 때 종말에는 꼭 시비가 붙는 것을 너무많이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는 아차산 양지바른 쪽에 앉으셔서 아무게야 얼마가지고 오너라 하셔야지 넥타이 복주머니 들고 다니시면서 살사람인가 안 살사람인가 감정하고 다니시면 천일국 체면이 무엇이되겠습니까?
겨우 이제야 철이들어가는 사람인지라 신령들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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