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철교장선생님 퇴임식 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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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철 교장선생님의 정년퇴임식을 마치고...
정년퇴임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0년 이상, 더욱이 교육계의 꽃이라 불리 우는 교장선생님을 마지막으로
그것도 섭리사적인 귀한 뜻이 담긴 선정고등학교에서...
박교장님의 퇴임사에서도 밝혔지만, 신앙의 바탕과 가정의 따뜻한 돌봄, 그리고 사제지간, 동료교직자간의 우애 있는 신뢰관계만이 그러한 귀한 퇴임을 맞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퇴임의 축하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신 이옥용회장님, 최승연부인회장님, 최민숙, 고종우 전회장님, 김명렬 위원장님과 황금숙 여성포럼북부회장님 등께서 저희 은평교회에 오시어 가벼운 대접(?) 홍삼냉차 한잔을 마시며 기쁨을 함께 나누시고 가신 것, 참으로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 바쁘신 가운데 박교장께서 우리교회 장로인 것을 아시고 확실히 내외적 축하기도로 점찍고 가시기 위함이기도 하고, 목회자가 1800동료가정이란 끈끈한 정 때문에 오신 것으로 압니다.
그동안 홈페이지 활동 등 제대로 나서지 못한 데 대하여 좀 찔리기도 했습니다. 내용은
퇴임축하인사 뒤풀이였지만, 저에게 한 방 먹이고 가신 것이지요. 잘 깨달았습니다.^ㅣ^
다녀가신 모든 분들 천운의 운세가 늘 함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평교회장 이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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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개
고종우님의 댓글
전날 부터 카메라를 충전 하고 닦고 준비 완결 하고 행사장 3곳을 바쁘게 뛰어 다녔어요.
모처럼 1800 홈에 기자의 심정으로, 제가 박교장 선생님께도 말씀드렸어요.
저, 기자로 왔습니다. 하고,
은평교회에서 찍은 귀한 사진이 빛을 발휘 했네요.
이재홍 목사님 반갑습니다.
다시 정중하게 인사 드립니다.
세월을 거꾸로 사시는지 점점 젊어지시는 모습이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지난날 잠시 은평교회가 임지 였기 때문에 이옥용 가정회장님 과
부인회장님이 출동 하신 김에 은평교회 들러 기도해 드리는게 의미 있는일이라
믿고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주일이면 20 kg 쌀을 밥을 지어 주일 학생에서 부터 온 식구가 식사를 하신다니
사모님의 사랑의 치마폭의 사이즈를 짐작 하게 합니다.
은평에 오신지 1 년여 , 지교회가 합세 하셨으니 커진 교세에 마추어
내외분께서 정성이 대단 하실줄 믿습니다.
정년을 향해 질주하시는 1800 형제님들의 목회 일선이야 말로
찬란한 일몰을 장식 하고 계실줄 믿습니다.
정돈된 은평 제단을 방문 하며 전국에 계신 1800 형제들의 목회 현장을 그려 보았습니다.
은혜로운 일정에 감사 하며 제단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다시 기도 드립니다.
모처럼 1800 홈에 기자의 심정으로, 제가 박교장 선생님께도 말씀드렸어요.
저, 기자로 왔습니다. 하고,
은평교회에서 찍은 귀한 사진이 빛을 발휘 했네요.
이재홍 목사님 반갑습니다.
다시 정중하게 인사 드립니다.
세월을 거꾸로 사시는지 점점 젊어지시는 모습이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지난날 잠시 은평교회가 임지 였기 때문에 이옥용 가정회장님 과
부인회장님이 출동 하신 김에 은평교회 들러 기도해 드리는게 의미 있는일이라
믿고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주일이면 20 kg 쌀을 밥을 지어 주일 학생에서 부터 온 식구가 식사를 하신다니
사모님의 사랑의 치마폭의 사이즈를 짐작 하게 합니다.
은평에 오신지 1 년여 , 지교회가 합세 하셨으니 커진 교세에 마추어
내외분께서 정성이 대단 하실줄 믿습니다.
정년을 향해 질주하시는 1800 형제님들의 목회 일선이야 말로
찬란한 일몰을 장식 하고 계실줄 믿습니다.
정돈된 은평 제단을 방문 하며 전국에 계신 1800 형제들의 목회 현장을 그려 보았습니다.
은혜로운 일정에 감사 하며 제단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다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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