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후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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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수술을 받고 이제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은
고향후배가 잊고 산지 오래인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도끼꼬인데요 엉엉
오늘을 못넘긴데요 엉엉
빨리좀 와주세요 엉엉
기도좀 해주세요 엉엉 죄송합니다.엉엉
달려갔다온뒷날 승화소식
승화식은 몇시라고 말하는 일본언니의 울음소리는
가슴이 에이다 못해 무너졌다.
목회자도 ,교구장도 있는데
고향선배인 전교구장을 불러대는 일본부인의
애절함은 의지하고하는 情의 형제였다.
어렵사리 딸하나얻어
행복해하던 부부의 얼굴이 선한데
.
세월동안 얼마나
고생이많았을까
미안함이 가슴에 남는다.
명복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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