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연히도 이예기를 한선성지순례여행(교회해단여행) 함께 하면서 듣게 됐었지요.
그런데 우리는 각자가 자기에게 주어진 모양이 있습니다.
무엇을 누가 했으니까 ? 나도 해야지 하는것 보다는, 자기본래의 모습대로
생각데로 하는것이 더 자연스럽고 자기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
그 남편에 그 아내란 말이 여기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내의 회갑을 앞에 둔 남정네들은 비상사태가 선포될 것 같습니다.
돈 방석 준비하지 못한 남편들을 향한 아내의 원망적인 눈빛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가 천일국의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사정을 천일국 국회가 알고 돈방석 위에서 회갑연을 금지한다는 법을 만들어 공표하던지 해야 어설픈 밤이라도 즐겁지 그렇지 않는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고난의 행군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감동적 파노라마를 대하며 처음에는 내일 새벽 눈뜨는대로 우리남편 컴 앞에 모셔놓고 이글을
큰눈으로 잘 읽어 보세요.라고 말해야지 다짐 했어요.
그러나 화선언니가 얼마나 공의로운 삶을 살면서 남편님께 감동을 크게 주셨으면
그 큰 상을 받으셨으랴 싶어 밤새 남편 향해 회계 하렵니다.
우리 가정속에 이 값진 삶을 영위하신 분들이 있어 자랑스럽습니다.
진심으로 고개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참가정을 실천 하신 님들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