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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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가 병원에 계신다.
얼마전 시어머니와 함께 우리집에 2개월정도 계실때만하여도
소변길도 어럽지만 해결하셨는데
이젠 그나마 어려워 병원에 모셨다.
마침 외손자가 근무하는 요양병원인지라
가끔 전화도 하며 안부도 묻는다.
아들이 전화해서
엄~마!엄마의 엄마가 엄마 보고 싶데요,
핸드폰으로 전화를 바꾸어주면
응 우리딸이구나 별일없고?
나는 괞찮다 너희들이나 잘있으면 된다
언제나 똑같은 목소리 똑같은 말씀이시다.
전화를 바꾸어 아들과 전화할때면
고맙다
우리 엄마를 잘부탁한다.
하고 진심어린 심정을 전달한다.
예!
어제는 외삼촌 다녀가셨고요
또 오늘은 작은삼촌 이모 다녀가셨어요.
오신김에 치료도 하시고...
고맙다 네가 종족적 메시아구나.
에이 엄마또 교회이야기 하시네
잉?
종족적 메시아?
알았어요 알았어요 엄마~!
이렇게 하루는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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