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출판기념회를 하면서 몇명의 연예인을 만날수 있었다.
통일교인이 아님을 강조 하면서 문총재님을 알게된 배경과
느낌을 주로 발표하는것으로 일관하던 그분은
횟수를 더해갈수록 말씀이 힘이더해가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열변을 토하며 흥분한다.
"사이비요?
이단요?
어째서 이단입니까
성경을 다르게 해석하는것이 이단이라면
기독교에도 수백개의 파가있다는데 모두다르니 이단아닙니까?
나는 문총재님의 자서전을 읽으면서 어느새 뜨거운 물줄기가
내뺨에 흐르고 두번째 마지막 읽고나서는
무릅을 꿇고 앉았습니다.
그때는 새벽 3시가 되었어요,"
고개를 숙이며 그분에대해 너무모르고 무관심했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더라면서
통일 교회는 이제 이자서전이 나오고 나서와
나오기 전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고
생각했단다.
나오기전은 구름이 낀상태에서뭔가 배일에 쌓인 단체로 보았다면
나오고 후는 구름이 확 걷어진 밝은곳이되어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져서
거침없이 발전하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연예인은 국문학과를
졸업하셨기에 표현도 부드럽고 아름다웠다.
이렇게 자서전의 열기는 희망의 물줄기가되어
매말랐던 심령으로 스며들고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2 개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