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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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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서울에서 자서전 출판 기념회사 개최가 되었을 때 지방에서는 많은 인원이 참석을 한 것이 아니라 지방에서도 해야 하기 때문에 대표자 4~5명만 참석케 했습니다.

이날 울산에서 중소기업 사장단 모임인 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참석을 했었는데 참석 당일에는 지방에서 온 자신이 또 내려갈 일이 걱정이 되기도 했고 시간이 길어지니 그 자리가 불편하기만 해서 자리에 앉아있지를 못하고 계속 불평불만을 하면서 왔다갔다 반복을 하면서 분위기를 흐렸습니다. 울산평화대사 협의회 회장이 ‘아 이번에는 저 사람 잘못 데리고 왔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에 그 사람이 해외출장을 가면서 자서전을 가지고 갔습니다. 처음에는 무심코 읽어가다가 얼마나 감동이 받았는지 출장을 마치고 돌아와서는 바로 참아버님의 자서전을 200권이나 사서 자기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매일 아침 조회 때 직원들에게 독후감 발표를 시켰습니다.

사장이 앞에 앉아있고 직접 독후감을 들으니 전 직원이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른 사람이 한 말을 그대로 할 수는 없기에 자기 부인보고 읽게 한 후 그 소감을 이야기 했고 또 친구에게 책을 주어서 읽게 한 후 소감을 듣기도 해서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한 사람의 감동으로 전 직원이 모두 읽었을 뿐만 아니라 친척 혹은 직원들이 아는 사람들에게까지 책을 읽게 만들었으니 책 한권의 힘이 정말 큰 폭탄과 같이 연쇄적 폭발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통반격파 가정교회 운동 등 수많은 하늘의 뜻이 전달되어 왔지만 우리의 활동력 부족으로 나아가지를 못했습니다.

이제 하늘의 이 시대에 우리에게 맞는 도구를 주셨으니 그 도구가 바로 자서전입니다.

이 도구를 통하여 참부모님을 많이 알리면 어떨까요?

(위 내용은 지난 6월14일 천정궁 훈독회에서 황선조 회장이 참부모님에게 보고한 내용의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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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金 明烈님의 댓글

이를 통하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크신역사 아주! 좋고 좋습니다.
이를 준비하고 세상에 알리기 까지 수고하신 하늘과 김영사 박은주 사장 외
부모님으로 부터 상받으신 분들한테 다시한번 감사 ! 감사 !

대숲님의 댓글

장남이 자서전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을 출발했다. 청평역사에 대해 부정적인 그가 청평역사를 긍적적으로 받아 들이고 해피헬스기에 대한 불신도 접었다. 1차 40일 수련이 끝난후 우리 부부를 안방에 앉게 하더니 정성껏 경배를 드렸다. 은혜스럽게 태국 선교를 하고 귀국하더니 2차 청평수련에 입소하여 수련중이다. 미국통일신학대학원에 입학해서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기를 바랄 뿐이다.

문정현님의 댓글

네!~ 책장을 넘기기만 하면.............
고생의 파노라마가 끝도 없는 준령임을
알게 되겠습니다.

과연 ~ 자서전이 너무 늦게 나온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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