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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이종선 형제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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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홈페이지에만 작품 올려 놓게하지말고

이종선형제님, 이곳도 들려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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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대숲님의 댓글

오늘 저녁나절에 이종선형제 한테서 전화가 왔답니다. ㅋㅋㅋ
엊그제 한 형제와 통성명을 하다가 "아~ 집나간 형제를 찾는다고 수소문하고 있는 분이 바로 당신이군요?" "뭐요, 나를 찾아요???"

대숲님의 댓글

우공님, 사돈이 우상을 섬기고 있소,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 우공이 방관죄, 공범죄를 피하려면 신속히 사건을 처리하길 바라오.

이태임님의 댓글

대숲님은 뭘 그리믿고 공갈 협박만 하시는지여
지상에 있는 사람도 넘치고 너미치는데 영계에 있는 사람꺼징 팔아먹는디여.

이판기님의 댓글

헉! 누가 우공의 사돈을 찾는겨? 화들짝 놀라 들어와 보니 으랏차차!
이건 뭡니까? 초청과 협박(?)이 난무하네요.
강호의 제현들이여~~ 위의 어른을 초대하려면 먼저 우공의 안색을 살펴야지요...ㅋㅋ

parksinja님의 댓글

세상에 예쁜 꽃들도 무심코 바라보노라면-
실상 예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꽃잎 네다섯개 그냥 붙어 있고..
하나만 피어있다면 초라하기 그지없는 별볼일 없는 모습이겠지요.
그러나 하찮은 모습, 하찮은 색깔 일지라도
많이 모여있는 모습은 기막히게 아름다워 보입니다.
혼자 아무리 잘났다해도서로 어울리며 사랑함이 없다면
더 많은 아름다움은 느낄 수 없겠지요.
화려하지도 잘나지도 않은 들꽃처럼 그러나 모이면..
화려하고 아름다운 그런 우리가 되면 어떨까요!


문정현님의 댓글

가정회 모임에 발을 딯으시면
형제들의 쉼터에서 느끼는 마력이
얼마나 강한지 아실텐데유...

누가 업고 오셔요 !~
아니면 미인계로...

정해관님의 댓글

저도 개인적으로 볓번 권유해 보았습니다.
이미 시집도 출간하시고 저서를 내신 분이며, 무엇보다도 한남동 소식과 역사를 전해주실 적임자로 생각되어 우리 사랑방에 초대를 했었는데, 아마도 PC작동이 아직 익숙치 않으신가 봅니다. 하루 속히 형제들의 놀이터로 귀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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