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피는물보다 진하다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내가 가끔 쓴소리좀 한다고 신앙이 삐닥 하니 목회자 대변이니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나 신앙 괜찬은 사람입니다 44년 된 통일교회 골수분자고 정상인 최고 지도자 된것 보면 알자나요
그래도 떠나는 마당에 인사를 어떻게 해야 소문이 날가 하다가 목회자 홈피에
가정연함 홈피에 두글을 올려더니 담당자가 아이고 회장님 지금이 심각한
분위기니 비나이다 삭제좀해주세요 해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냉큼 지우고
갈데가 있어야지 1800홈을 찾았더니 그래도 집나갔던 아들이 돌아온것처럼
반겨주니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하다 는 말 꼭 맡습니다
또 있어요 조규성 조금전회장과 그일행 20여명이 용평으로 와서 해산식을하면서
그래도 춥고배고픈 강원도가정을 초대해서 신철님이 주신귀한 그림이라며
그냥 누군 주고 누군 안주냐며 공평하게 사다리타기를 한다며 다른사람들 이름으로 가면
이리가고 저리가서 모두쾅인데 박삼하와 김기영에게 그 사다리가오드니 신동하게 재주를부려서
당첨이라며 의미를 부여 하며 격려해주시고 저녁을 대관령 한우로 배꼽이 나오도록 먹여주니
이것도 피는 물보다 진한것이고 훈훈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판기니 뭐 신동윤이니 김기영이니 하는 사람들이야 그럭저럭 지나가도 되지만 이 인규 목사는
좀더 써먹어도 되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인데 같은 남자고 목회자 입장에서 말하지만
참부모님 대변자신대 단칼 에 잘라버리니니 얼마나 시원하시겠습니까 부디 자유의 몸으로 만세를 누리세요
사랑하는 동지 여러분 우즈베키스탄으로 놀러오시도록 초청하겠습니다
모두가 정상에서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좀더 홈을 사랑하고저합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새회장님 축하드립니다
관련자료
정해관님의 댓글
다른게 아니고 지난번 노통의 서거(변고)사건에서 그 분이 감정을 억제하고 보수층에서 '국론분열' 운운하지 않도록, 평소 해 왔던대로 분명하게 '동과 서, 그리고 남과 북은 대동단합 할것을 호소'했더라면 훨씬 더 많은 이들로부터 찬사를 받지 않았을까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요즈음 우리 존경하는 하산자! 님들께서도 대단히 죄송한 표현으로 속은 아무리 쓰려도 '난 괜찮아! 저기 우리가 최후로 도달해야할 고지가 눈앞인데, 최고 사령관의 방침에 순응해서 진격하라!'라고 말해 준다면...하는 장면이 마음 속에 오버랩 됨은, '모르면 가만이나 있지' 라고 꾸중들어야 할까요?
대숲님의 댓글
문정현님의 댓글
40대에 처자식 남겨두고 배낭 하나 덜치고 나오셔서
세계선교를 자처하신분...
발길 닿는곳 마다 참부모님의 뜻을 이루려고 몸부림치고
도깨비 방망이 휘두르듯 곳곳을 평정하신 전설적인 영웅이심을...
김기영회장님!~
저는 아래쪽 총무좀 하이소 하는 글이 너무나 힘이 나서
복사해서 들고 다니면서 힘빠져 하시는 분들에게 보여줍니다.
한국에 이런 멋진분도 계시다고...
노사모 열기만큼 김사모라는 생각이 들어서 즐거웠습니다.
꿈은 통일교회 골신자로 살고 싶은데 변덕이 고개를 치겨들면
엄마야 합니다.
김기영회장님 신앙 참 괜찮고 말구요.
할말은 하고 거두라 하면 또 신앙으로 내리시고
누구라 그 반열을 따르겠습니까?
저녁 먹고 와서 그림자만 봐도 반갑다고 퍽!~ 하고 엎어집니다.
충성 !!~~ 필승 !!~ 아싸!~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