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놈아 네가 제정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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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정신으로 사는사람보다 남의 정신으로 사는사람이 더 많다
하나님정신으로만 살다가 이제 제정신으로 돌아온 나를보고 네가 제정신이냐고 물으니...
파일에 있습니다
야 이놈아 네가 제 정신이냐?
29일 아침 정상회의 참석 차 지하철을 탓타 이른 아침이지만 차는 손님이 꽤 많았다 헌데 정신이이상한 할머니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여기는내자리니 아무도 오지 말라며 자리 3개를 차지하고 있었다 남루한 옷차림에 날카롭게 생긴 할머니의 앙칼진 목소리에 사람들은 엄두를 못내고 서서 바라보고있었다 작은 보따리는 안고있으며 양엽 두자리는 비었는데 자기 자리라 며 소리를 바락 바락 지르고 있었다 맑숙한 정장차림인 나지만 장난기가 돋아서 그 할머니 곁으로가서 앉으며 이 자리는 내자린인데 왜 할머니가 야단이냐며 저리가라고 한마디 했다
예상은 했지만 이 할머니 나를보드니 "야 이놈아 네가 제정신이냐 여긴 내자리인데 네가 왜와 !"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삿대질이 곧 나를 엄습할것 같은 기세다 나는 못들 체하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 할머니는 나에게 저런 뻔뻔한 놈 봐라 다들 보라고 사기꾼에 거짓말쟁이에 정신빠진 놈이 저놈이니 똑똑히 들 봐라며 야단 야단이다 여기서 저기서 킥킥웃는소리가 났다 나는 또 한다디 했다. 늙을려면 곱게 늙어야지 자꾸 이러면 경찰을 불러서 잡아가라고 한다 했다 이 할머니 또 나에게 네나 곱게늙어 누구보구 곱게늙으래 하면서 몇번소리를 지르드니 보따리를 주섬주섬들고 신통하게도 나가버렸다 경찰이 무서운가
요즘 모두가 다 제정신이 아니다 4월달 신문방송에서 노무현죽일놈이라고 연일 중계방송을 하드니 급기야 일이 터지고 말았다. 대통령이 자살하는 초유의 사건이 터젔다. 죽고 나니 그는 위대한 대통령이라고 연일 보도가 나온다. 죽일 놈에서 영웅으로 변했다. 제 정신이 아니다 북한의 김정일이는 미국과 일본 한국을 향해서 까불지 말라며 핵실험에 미사일 발사에 또 탄도탄까지 쏜다며 으름장을 놓고있다. 밥도 제대로 못먹는 주제에 제보다 몇백배 잘사는 한국 일본 미국에게 협박을하고 있다. 이것도 제정신이 아니다. 요즘 제정신으로 사는사람은 없다 국민의 70% 남의 정신으로 산다고 한다 술정신으로 살고 돈정신으로 살고 명에정신으로 살고 한탕주의 정신으로 살고 음란정신으로사는 우리들의 세대 언제 제 정신이 들까?
참부모님은 교회를 읍면동마다 통반까지 만들라며 전국에 땅을 사셨는데 요즘은 교회를 확주리고 조기은퇴 명퇴 권고사직 줄이고 자르고 내쫏고 하며 급조 대형교회를 만든다고 야단인데
구조 조정만 남고 기업 만 남고 교회는 없어지는데 이것도 제정신인가 생각해 보야 하는것아닌가
가만있자 김기영 또 몰매맞는것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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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우님의 댓글
두주 전까지 담임 목사로 시무 하시던 이인규 목사님과 소속 회원들이 120배
경배에 붐이 일어 먼날 까지 지속 할예정이지만 현제 40여명이 동참 하고 있습니다.
사정이야 음으로 양으로 감지 했으나 현장에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안절 부절 하다가
성초에 불을 부치고 공직자 들의 아픔을 함께 되뇌이며 120배 고개를 땀으로 넘으며
퇴임 하시는 1800 우리 목회자님들 을 회상 했어요.
그 명단이 만만치 않다는데 사무총장님께서 그분들의 성함을 여기에 올려주시면
그분들 위한 기도 정성(120배) 함께 하며 어려움을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답답한 심경을 믿음의 자녀나 자식들이나 거느리던 식구들 한테 표출 하지 못하고
형제들 손잡고 넉두리 하시는 님들 평생을 몸,맘 다바쳐 피땀 흘리신 터전을 떠나시며
아직도 넘치는 정렬 가슴에 벅찬데 아쉬움이 얼마나 크시겠어요.
나무를 꺽어도 아프다고 우지직 소리를 내고
고무나무 잎파리도 떼면 하얀 피를 주르륵 흘립니다.
댓글을 달고 있는 저도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하물며 솟구치는 열정 가슴에서 삮히려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할것이니
여기 우리만의 공간에서 크게 소리질러 해소 하시면 건강에 좋을거고
외로움은 여럿이 나누어야 절반으로 줄어 든다잖아요.
그것이 빠른 시간안에 아픔을 해소 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확실한 것은 창조의 과정도, 세상만사 인생사도, 하늘의 최종적인 섭리사도 변하고 발전한다는 사실 입니다.
참아버님께서는 형진님을 넘어 신준님에게까지 넘겨주시려 하지 않나요?
우리들도 빨리 넘겨줄 채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 입니다.
유감스러운 것은 우리집 큰 놈들은 손녀 한 녀석만 달랑 남겨놓고 도무지 과자 주는 일이라도 시킬 고추달린 놈이 없으니, 그것을 걱정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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