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먹사 우리 노인회 촘무로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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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소식을 어찌들알았는지 그리고 오라는데가 너무 많아서 여기적어본다
파일에 있습니다
김먹사 우리 노인회 총무로 와요!!
6월3일 아침 전화를 4통을 계속 받았다 고향 철원에서 평소에 잘 친하게 지내 던 노인 회장 평화대사다 은퇴했다면서? 우리노인회 총무 감을 찾는데
마땅한 사람이 없던 차에 김 먹사 이야기를 했더니 모두가 만장일치로 결정 했어요 6월6일 2시야 꼭 와야 해 그리고 특별대우라는 것 잊지 말고..
두 번째는 동창회에서 회장이 전화했다 “어이 김기영, 목사 그만두었다면서
거 잘됐어 시간도 많을 거고 할 일은 없을 거고 동창회 총무나 좀 해 1500만 원정도 기금이 있는데 맡길 놈이 마땅치 않아서 ...목사 했으니 떼먹지는 않겠지 거기알지 6월6일 10시30분이야 시간 잘 지켜 총무 주는 것도 아무나 주는 것 아냐
또 왔다 기동전도단 회장이다 목사 제대 했다면서 소감도 들어볼 겸 모이는데 6원6일이야 할 일없는데 총무나 해보지 뭐 놀면 뭐해 치매나 걸리지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강원도 1800 가정회에서 반 협박조로 왔다 안 오면 영계가 시끄러울 거야 가는 마당에 그래도 사람이라면 인사는하고 가야지 해서 다 그만두고 강원도 가정회 영월에 가서 단종대왕과 한잔하면서 곤드레로 속풀이를 하고 왔다 그런데 참 괘씸했다
김기영이를 물로 봐도 한참 봤지 노인회 총무로 오라니 내가 그래도 세계 평화가정연합 회장이고 천주평화연합회장이고 국민연합회장이고 회장이고 회장인데 동창회 총무로 오라니 그리고 천일국의 주인이고 대표가정에 중심 가정이며 우즈베키스탄 분봉 왕으로 곧 우즈베키스탄에 가면 전 부총리가 공항에 마중 나오는 나를 보고 기동대 총무로 오라니 이 섭리도 모르고 시대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을 어떻게 패야 잘 팼다고 소문이 날까!
요즘 은퇴 조기은퇴 명퇴 권고사직 반 협박으로 자르고 줄이고 내쫓고 합치고 해서 공직자들이나 공직자 가족들이 씁팔 씁팔 하면서 심정이 뒤틀려있다 天命이냐 人命이냐 팔팔뛰어봐야 혈합 올라 노졸증걸릴 우려가 있으니 순종이 복 터지는 일 아니겠는가! 그리고 급조로 만든 대형 교회지만 네들만 사람있냐 우리도 있다 한이나 한번 풀어보고 국진님 말씀대로 서울시 인구의 50%만 전도하면 통일교 천국 되는 아주 쉬운 일에 전념하는 협회에 큰박수라 도 보내자 되면 한 풀리는 거고 안 되면 본전이고...
가만있자 노인회 총무라도 빨리 가야 되는 것 아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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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님의 댓글
협회에 공식 확인하여 녹음이 된 것임
상장 건은 작년이나 금년이나 앞으로도 마찬가지 목회 21년 이상인 경우는 참부모님의 공로패
그 이하는 세계회장의 공로패고 600마논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는 것을 확인했음니다. 해당자인 나 자신 역시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누구를 꼬드긴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고백하고 그렇게 산 사람은 하나님 땅이 자식의 땅이 될 것인즉 남의 땅 밟지않고 살수있는 것은 지극히 신앙적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새만금 공사때문에 모악산 신령이 이상한 영향을 받아가지고 약간 치매끼가 생기지 않았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는 것을 간파하고
천천천궁에 여쭸더니 내려가서 굿판을 한 번 벌려야 될것같다고 전해 오셨습니다. 다시 언제가 좋겠습니까하고 여쭸더니 수요일날이 좋겠다고 하십니다.
길일을 택해 수요 굿판을 한 번 벌려서 이전의 그 영험한 신성을 회복하고
작금의 조문정국이다 뭐다 해서 국론을 심각하게 분열시키는 어둠의 그림자를 일소해버리는
신명나는 굿판을 벌려야 할 필요성 역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요청되고 있음에 대해
공개적으로 게시하노니 차질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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