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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거짓말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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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두 가지 경우에 한해서는 거짓말을 해도 좋다고 되어 있다.

첫째, 누가 이미 물건을 산 후 어떠냐고 의견을 물으면, 설령 그것이 좋지 않아도 좋은 것이라고 말해줘라.

둘째, 친구가 결혼을 했을 때에는 반드시 부인이 호박이라도 정말 미인이라서 너무행복할거라고 말해줘라.

ㅎㅎㅎ 동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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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문정현님의 댓글

꼭 초를 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요.
내가 좋아서 결정함에도 불구하고 안 좋다고
구구절절 늘어 놓는 사람 보면 상종하고 싶지 않구요...
참조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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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이 아니어도 ...
당연하죠. 선택받은 그 신부는 심성이 참 좋으신분
같다고, 지헤로운 부인을 얻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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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축복 받고 남편을 여러 지인에게 소개하면
하나같이 강한 부인 만나서 당신 고생문이 열렸다고 하데요... ㅋㅋ
얼마나 지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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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봉사 같다네요.
강한게 뭔지 !~ 당신의 마음으로 눈으로 찾을 수가 없다니
콩깍지가 씌였나 보다 안심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6월 하늘의 태양과 함께 빛나는 신록은 우리 가슴에 많은 사연을 남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께서 지어준 6.25상기 웅변대회 원고의 첫 구절 입니다.
6월이 되면, 우리 한반도에 싱그러움이 넘치는 생명의 계절이 분명하지만, 60여년 전 동족상잔의 비극 때문에 결코 생명의 싱그러움을 노래할 수 없는 가슴아픈 사연들의 계절이 되었지요.

그 한이 서린 6월에 한반도 기운이 또 하 수상하여 은근히 걱정 입니다.
임진강 물이 얼지 않기를 기도했던 우리들이 또 60년 전의 발작이 북쪽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첫날 오늘은 이땅에 오신 의인을 대중들이 깨닫게 되는 의미있는 행사의 날이며, 또 우리 가정회에서 오랜 숙원이었던 사무실을 개소하여 그 현판을 다는 '역사적'인 기쁜 날 입니다. 본문과는 동떨어져도 마치 꼬리말 이어가기의 기분으로 존경해 마지않는 고종우위원장님의 제언에 생각의 일단을 표 합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칭찬/ 격려/
낭비 하고 , 과소비 하면 가정경제 국가 경제에
무역수지 올라 갈꺼요.
입술에 힘 한근 않들어도 빛이 나고
주머니 쌈지 푼돈 줄지 않아도
주변에 생기를 주는 덕담
6 월 첫날,
사랑합니다.
나누며 시작 합시다.

kmryel님의 댓글

내용을 읽어보니 이해가 갑니다.
아마 살아가는데 융통성을 말하는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지혜롭게 대처하는 기술이라 해야 할까 ?

신동윤님의 댓글

픽션이냐, 논 픽션이냐는 그리 중요한것이 못된다.
인간이란 어쩌면 보태고, 과장하고, 거짓말을
참말처럼 할수만 있다면 또 그것이 사람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것이 상처를 주는 참말보다도 훨씬 보약이 되리라
들통이 나도 문제가 없고, 들통이나도 거짓말쟁이가 아닌것은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꼬집을 자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그것이 보약이 되었다는 것이지요
알고도 속아주고, 모르고도 속아주고
그러한 사람들로 이세상이 꽉 차기만 한다면
그외에 어디메서도 이보다 나은 천국을 바라리요
탈무드의 가르침 중 중요한것은
숱한 이야기들을 통하여
유태인들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아주 효과가 만점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것은 우리들도 종종
빌려다 써먹어 볼만한 것들이 더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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