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컨텐츠 정보

본문

회장부부 인사드립니다


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회 형제자매 여러분!

“天地父母 天宙安息圈 絶對性 참사랑 참生命 참血統棬 勝利 宣布時代”의 휘호를 내리시고 축복하신, 천일국 9년도 벌써 5월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가 참 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지도 금년이 ‘축복성혼 34주년’이 되어, 귀하고 소중한 형제자매 여러분들과 함께 축복성혼 34주년을 자축하고, 제29차 가정총회를 무사히 마치고 저의 임기를 끝 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 한량없으며, 하나님과 천지인 참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올리며, 지금까지 사랑으로 성원하여 주신 형제자매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 여러분!

저희 부부는 축복가정회를 위하여 봉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만, 지난 2년 동안 여러 형제자매들의 사랑과 영광만을 받은 것 같아 무척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때로는 잘 하려고 한 것이 여러 형제자매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상처를 드리지 않았나 반성도 하여 봅니다. 모든 것을 넓으신 아량으로 양해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제18대 가정회 회장직을 맡아, 가정회지 “오순도순 제18호”와 “아름다운 1800축복가정 홈”의 발행, 우리들의 심정의 가교가 되고, 장성한 2세들의 축복을 위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지난해 2월 8일에는 우리들의 축복성혼 33주년을 기념하여, 여러 형제자매들의 도움을 받아, 우리들의 축복성지인 ‘장충체육관의 모형’을 순금으로 제작, 참 부모님께 축복은사 감사의 뜻으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특별예물을 봉정하였습니다.


장충체육관 모형을 선택한 이유는 참 아버님께서 우리 1800축복가정을 축복하시고서 “1800축복가정이 장충체육관을 샀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상징적으로나마 모형을 제작하여 봉정을 하였던 것입니다. 금년 축복성혼 기념일에도 참 부모님 양위분께 양복과 한복 한 벌씩의 예물 비를 봉정하였고, 지난 4월 19일에는 참 부모님의 축복성혼 50회 금혼식을 맞이하여,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특별예물을 봉정하였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들의 깊은 정성과 협조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저희 부부가 전국 지회를 방문하였을 때, 형제자매 여러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사랑을 듬뿍 실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원히 잊지 않고 고이고이 간직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광주·전남 지회에서는 꽃다발에 떡과 어성초 식초, 분재를 싸 주시던 사랑, 경남지회에서는 커다란 현수막을 걸고 꽃다발로 환영하여 주시고, 자동차 휘발유를 넣어 주시던 사랑, 강원지회에서는 이태리 순회를 다녀 오신 훈모님께서 공항에서 곧 바로 지회 모임에 참석하시어 은혜와 감동을 주시던 모습, 파인리즈 김재봉 회장께서 베푼 브라질 요리의 만찬 등등 잊을 수 없는 사랑과 감동들입니다.

일일이 피력하지 못했지만 지회행사에 참석하였을 때 사랑으로 환영하여 주신 모든 지회장님을 비롯한 형제자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12시가 넘고 때로는 1시 가까이 되어 집에 올 때도 있었지만 감사하고 기쁜 마음 뿐 이었습니다. 때로는 위험한 고비도 있었지만 하나님과 참 부모님의 보호하심과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가정회 회장으로서 활동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여러분의 사랑에 감동되어, 가능하면 모든 형제자매들의 애경사에 참석하여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려고 애를 썼습니다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형제자매 가정도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너그럽게 용서하여 주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난해 총회 때는 일본 1800축복가정 이나모리 회장과 이노구찌 형제가 바쁜 일정가운데, 현해탄을 건너 와 우리들의 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고, 체험적인 말씀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어 정말로 고마웠습니다. 또 일본 형제들과 이틀 밤을 집에서 보내면서 나눌 수 있었던 심정의 대화는 영원한 형제의 사랑이었습니다. 많은 협조를 하여주신 후꾸라 형제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봉사를 하려고 나섰던 가정회 회장자리 이였습니다만, 과분한 형제자매들의 사랑 만 받고 지나온 것 같아 저희 부부는 그저 송구한 마음뿐입니다. 또한 잘 하려고 많은 구상을 하고 실천에 옮기려 노력하였으나, 잘 하지 못한 부분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용서와 이해를 구할 뿐입니다. 특별히 내세울 만한 일도 하지 못한 저희 부부에게 큰 상을 주신 전국 지회장님 여러분과 형제자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특히 김동운 초대회장님을 비롯한 전임 회장님들의 많은 조언과 협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18대 중앙회 임원 여러분과 전국 지회장님들, 홈 관리위원, 부인회장님과 임원, 부인회 지회장님들, 장학회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그리고 형제자매 여러분 모두의 많은 도움으로 제18대 축복가정회를 이끌어 올 수 있었기에, 저희 부부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이며, 형제자매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뜻 깊은 선정 중 고등학교 충정회관에서, 한국1800축복가정 형제자매들이 석준호 협회장님을 모시고, 축복성혼 34주년 기념식과 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고 모든 준비를 하여 주신 박순철 교장 선생님과 관계자 여러분께도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전직 회장입니다만 형제자매 여러분들의 좋은 일 슬픈 일에도 언제나 함께할 수 있도록 연락을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우리 가정회는 이옥용 신임 회장과 임원들을 중심으로 무한한 발전을 거듭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끝으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개인과 가정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 부모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고, 부자 되시고, 행복하시고, 도래한 천운을 상속받고 축복 받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면서, 저희 부부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천일국 9년 5월 6일

한국1800축복가정회 전 회장부부 조 규 성 · 이길순 드림

관련자료

댓글 8

고종우님의 댓글

원도 한도 없다는 회장님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보통사람들은 큰일을 마치면 언제나 아쉬움도 미련도 따르는 법이라 여겨지는데
원도 한도 없다는것은 최선을 다 한것에 대한 자부심이기도 하실 겁니다.
2 년이 짧게 지나간것 같은 회상 입니다. 그동안 두분 정말 수고 하셧습니다.
두고 두고 가문에 영광으로 자부심을 가지시길 빕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조회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길순여사도 내조의 여왕으로 칭송받을만 합니다.
이제 강단으로 돌아가시어 더욱 큰사명으로 하늘앞에 충성하실 수 있으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조규성 회장님. 이길순 사모님

바로 이 모습입니다. 두분의 참 좋은 모습 !~
참가정의 이상을 실천하는 회장님 커플의
실천하시고 승리하신 모습을 기억에 담겠습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임당시에 보탬이 되지 못한 불초한 모습을 용서하셔요.
분당교회에서 Main project를 역설하시던 정경이 엊그제 같은 데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숨어 버리는 군요.

항상 만면의 미소를 지으시며 동분서주 하시던 애환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갑니다.
어느 분이 하시더라도 아쉬움과 미련은 붙따를 것입니다.

부창부수라는 사자성어는 회장님 부부에게 적합한 말이라 생각합니다. 모임때마다
형제들의 세심한 배려에 항상 머리숙여 집니다.

천운이 함께 하시어 승승장구하시고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김성배님의 댓글

총회장 역임하시기에 수고 많으셨습니다.자칭 팔불출 되실수있는 부창부수의 본보기 부러움으로 간직하며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총으로 가내 평안하심과 건강 하심을 빌겠습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모르기는해도 박사의 칭호, 학장의 칭호도 매우 영광스럽겠지만, 한국1800축복가정회 18대 회장의 직함이 영원한 세계에서도 영원히 빛날 그런 자랑스러운 자리였음을 모두가 기억할 것이며, 하늘도 인정하리라 확신 합니다. 노고 많으셨습니다. (설마 본인의 농담으로 한 '8불출' 별명으로 기억할 자매형제는 없으리라고 생각 합니다..ㅎ ㅎ ㅎ ...)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