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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향한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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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가정!!

인류역사에 단 한번 멋지게 맺어진

천주적 성스러운 만남과

너무도 고귀한 인연 천생연분들!!!

이제부터는 더욱더 가까이 가리라!!

천륜과 천정의 샘터인 한우물을

너무나 깊게 파오신

정해관 총장님의 열정에 힘입어

저희도 각오하고 이시간 재차 결단해 보노라!!

님의 정성들이 너무나 커서,,,

이젠 수많은 사연들과 곡절들을 사모하면서

잠시 2선으로 물러나 주위도 함께 돌보면서

보다 차원 높은 정상을 향하여

줄달음쳐야할 위대한 결단(명예퇴직서)을

승화 ,도약의 계기로 삼아

님향한 일편단심 오로지

정상을 향하여 합장 축원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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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조항삼님의 댓글

이무환 목사님 자랑스러운 1800가정인상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1800가정 홈의 광장을 활보하시는 당당한 모습과 실적 앞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뜻 일선에서 활화산 같이 열정을 쏟으시던 그 패기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승화시키시기를 바랍니다. 차선책으로의 더 넓은 무대가
목사님 목전에 펼쳐지리라 확신합니다.

현재까지 쌓아 오신 각고면려의 아름다운 결실이 꼭 성취되기를
축원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이무환 목사님

조금전 방명록에 댓글 달고 목사님 자랑 했는데...
일생 뜻 앞에 헌신하고 투입하신 정성이 영원한
통일가의 자랑으로 매김하소서 !~

정해관님의 댓글

☯ 2.[춘산에 눈 녹인 바람] - 우 탁
춘산에 눈 녹인 바람 건듯 불고 간 데 없다
저근듯 빌어다가 머리 우에 불리고자
귀밑의 해묵은 서리를 녹여 볼까 하노라
우 탁 (1262-1342) ; 고려 말기의 학자, 성리학에 뛰어남.

[명예퇴직서]의 결단을 내리셨다고요?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많으실줄 압니다.
어쩌면, 회귀본능으로 돌아온 연어가 자기 시체를 새끼들에게 먹도록 하며 숨을 거두는 것을 본받아야 한다고 하는 내용처럼, 님께서 한 평생 오로지 오매불망 하늘의 뜻 성사를 위해 정성 다해 오신 그 발자취를 후진들이 이어받아 더욱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물론 냉엄한 현실을 볼때 아직은 많은 우려와 걱정이 앞설수도 있을 것이라 짐작 됩니다.
총회날 반갑게 재회하여 많은 형제들과 기쁨이든 아쉬움이든 함께 나누면 좋겠습니다.
'자랑스러운 1800가정인상'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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