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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기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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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핀 종인데 애교덩어리 입니다. 퇴근만 하면 손끝에서 떠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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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sinja님의 댓글

얼굴 공개를 안해야 하는데~
넘~ 많이 세월의 흔적을 느끼고...
이젠 넉넉한 전형적인 줌마가 되어 버렸으니
곱게 곱게 늙고 시포라~

정임순님의 댓글

신자아줌마!
여기서 얼굴 보니 반갑군요. 푸근한 사랑 가득담긴 그대의 모습이 아름답군요. 우리가 벌써 이렇게 되었군요. 남은 세월 모두를 다 사랑하며 삽시다. 강아지는 물론이고....ㅋ ㅋ

kmryel님의 댓글

여유만만 유유자적 이라는표현이 맞을런지 강아지를 많이 아끼는군요.
on photo so big - 좀늦게 뜹니다.

고 종우님의 댓글

애기는 별로 눈에 띄지 않고 아줌마만 돋보입니다.
부자집 마나님 같기도 하고 항상 분위기 메이커 같기도 하고,
행복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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