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KBS1TV 러브인아시아 축복가정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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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교회 축복가정 36만기성가정 김치석(아르헬리아), 3만가정 로켈린(디오사)와 딸 로평화가 러브 인 아시아에 방영 됩니다.
방송 일시 : 2009년 3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KBS1TV
공직자분들과 식구님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서울강남교구 문래가정교회 유준수 교회장
<러브 인 아시아> 이번 주는...
161회 - 한지붕 세나라, 영자네 전성시대
◈ 방송: 2009년 3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KBS1TV
◈ 프로듀서: 허완석
◈ 담당PD: 연종우, 디지컴코리아
◈ 진행자: 이형걸 아나운서, 이선영 아나운서
STORY - 파나마 할머니와 아빠, 한국 할아버지, 콜롬비아 엄마
한 지붕 세 나라, 평화네 가족을 만나봅니다.
■ 한 지붕 세 나라, 평화네 가족
12년 전, 운명적 사랑에 빠진 파나마 여인 아르헬리아와 한국남자 김치석씨
그리고 아르헬리아의 아들 로켈리는 콜롬비아 여인 디오사를 만나 결혼~
둘 사이 딸 평화를 낳아 생김도 국적도 다른 다섯식구가 한지붕 아래 살게 됐다.
8년 전 한국에 들어와 함께 사는 평화네 가족의 좌충우돌 한국일상, 따라가본다.
■ 힘내라 평화, 할머니가 있잖아~
예순의 나이에도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아르헬리아 할머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힘이 절로 난다.
집에선 평화의 부모님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발을 씻겨드릴 정도로 화목한 가족
하지만 가족 모두 한국말이 서툴어 12살 평화의 한국생활 적응엔 어려움이 많다.
친구들과 외모가 다르다는 것, 외국인이라는 시선에 위축되곤 하는데
그래서 가족이 모두 모여 춤추고, 놀이를 하는 동안에도 가장 큰 관심은 늘 평화!
하지만 가족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화에게 한국생활은 쉽지 않은데...
그런 평화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건 다름 아닌 친구들~!!
숙제도 봐주고 늘 똘똘 뭉쳐 다니는 4총사 앞에 무서울 것이 없다.
다른 친구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되지 않기를...
평화 가족이 헤쳐나가야 할 큰 숙제를 함께 짚어본다.
■ 14년만의 파나마, 아르헬리아와 평화의 파나마
14년 전 떠나온 고향 파나마를 찾은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와 평화
마지막 만남이 될지 모르는 85세 아르헬리아의 어머니와 가족들을 만난다!
아르헬리아가 살던 집에서 이제나저제나 평화가족이 오기만을 기다려온 그녀
평생 집에서 빵을 구워 팔면서 홀로 13남매를 키운 어머니...
작년 홍수로 인해 다 무너져 내린 화덕을 보며 아르헬리아는 망연자실하고
크고 작은 기억들을 들춰보며 아르헬리아의 아픈 기억도 되살아나는데
머나먼 한국 땅에 있느라 둘째 아들의 죽음을 지키지 못한 그녀
뒤늦게 찾은 아들의 묘 앞에 지난 13년간 삼켜온 눈물을 쏟아낸다.
한편 평화는 파나마 운하도 직접 보고, 인디오 마을 주민들과 춤추고 어울리며
기억조차 없지만 자신이 태어난 나라 파나마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
나와 다른 사람들, 다른 문화가 있고 모두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배우는 시간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씩 되찾아가는 평화가족의 시간여행, 함께 떠난다.
방송 일시 : 2009년 3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KBS1TV
공직자분들과 식구님들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서울강남교구 문래가정교회 유준수 교회장
<러브 인 아시아> 이번 주는...
161회 - 한지붕 세나라, 영자네 전성시대
◈ 방송: 2009년 3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KBS1TV
◈ 프로듀서: 허완석
◈ 담당PD: 연종우, 디지컴코리아
◈ 진행자: 이형걸 아나운서, 이선영 아나운서
STORY - 파나마 할머니와 아빠, 한국 할아버지, 콜롬비아 엄마
한 지붕 세 나라, 평화네 가족을 만나봅니다.
■ 한 지붕 세 나라, 평화네 가족
12년 전, 운명적 사랑에 빠진 파나마 여인 아르헬리아와 한국남자 김치석씨
그리고 아르헬리아의 아들 로켈리는 콜롬비아 여인 디오사를 만나 결혼~
둘 사이 딸 평화를 낳아 생김도 국적도 다른 다섯식구가 한지붕 아래 살게 됐다.
8년 전 한국에 들어와 함께 사는 평화네 가족의 좌충우돌 한국일상, 따라가본다.
■ 힘내라 평화, 할머니가 있잖아~
예순의 나이에도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아르헬리아 할머니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따라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힘이 절로 난다.
집에선 평화의 부모님이 할머니, 할아버지의 발을 씻겨드릴 정도로 화목한 가족
하지만 가족 모두 한국말이 서툴어 12살 평화의 한국생활 적응엔 어려움이 많다.
친구들과 외모가 다르다는 것, 외국인이라는 시선에 위축되곤 하는데
그래서 가족이 모두 모여 춤추고, 놀이를 하는 동안에도 가장 큰 관심은 늘 평화!
하지만 가족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평화에게 한국생활은 쉽지 않은데...
그런 평화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건 다름 아닌 친구들~!!
숙제도 봐주고 늘 똘똘 뭉쳐 다니는 4총사 앞에 무서울 것이 없다.
다른 친구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되지 않기를...
평화 가족이 헤쳐나가야 할 큰 숙제를 함께 짚어본다.
■ 14년만의 파나마, 아르헬리아와 평화의 파나마
14년 전 떠나온 고향 파나마를 찾은 할머니, 그리고 할아버지와 평화
마지막 만남이 될지 모르는 85세 아르헬리아의 어머니와 가족들을 만난다!
아르헬리아가 살던 집에서 이제나저제나 평화가족이 오기만을 기다려온 그녀
평생 집에서 빵을 구워 팔면서 홀로 13남매를 키운 어머니...
작년 홍수로 인해 다 무너져 내린 화덕을 보며 아르헬리아는 망연자실하고
크고 작은 기억들을 들춰보며 아르헬리아의 아픈 기억도 되살아나는데
머나먼 한국 땅에 있느라 둘째 아들의 죽음을 지키지 못한 그녀
뒤늦게 찾은 아들의 묘 앞에 지난 13년간 삼켜온 눈물을 쏟아낸다.
한편 평화는 파나마 운하도 직접 보고, 인디오 마을 주민들과 춤추고 어울리며
기억조차 없지만 자신이 태어난 나라 파나마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
나와 다른 사람들, 다른 문화가 있고 모두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배우는 시간
잃어버린 기억을 하나씩 되찾아가는 평화가족의 시간여행, 함께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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