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없는 피리불고 / 명상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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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없는 피리불고 / 명상음악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세상에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 입에서 나간 말입니다.
한 번 내뱉은 말은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둘째는 화살입니다.
활시위를 떠난 화살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셋째는 흘러간 세월입니다.
흘러간 세월은 흐르는 물 같아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그런데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성이라는 법정에 서서
지난 일을 돌이켜보며
무엇을 잃었으며 또한 무엇을 얻었는가?
라고 묻는 것입니다.
하루를 지내시면서 잠시 여유 있을때
뜨거운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반성의 법정에 한번 서 보세요!
잃은 것보단 얻은 것이 많아
흡족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네요.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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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
문정현님의 댓글
알프스 목사님 !~
안녕하세요. 애절한 음색으로 꼭 챙겨 살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모아서 좋은글 올리셨군요.
뉘라서 그 정성에 감복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멀리 사시면서 누구보다 만만찮은 환경권에서도
신앙의 조국 / 산천초목을 그리워 하면서 가장 빠른
소식을 올려다 주시는 목사님 건강하세요.
잠수하다 동승하려니 얼마나 많은 글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쉼해서 뚱했는디............ 너무 오래 숨만 쉰듯 합니다.
좋은 절기에 푸른꿈 이상을 안고 5월을 만나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
안녕하세요. 애절한 음색으로 꼭 챙겨 살기를
바라는 마음까지 모아서 좋은글 올리셨군요.
뉘라서 그 정성에 감복하지 않겠습니까?
가장 멀리 사시면서 누구보다 만만찮은 환경권에서도
신앙의 조국 / 산천초목을 그리워 하면서 가장 빠른
소식을 올려다 주시는 목사님 건강하세요.
잠수하다 동승하려니 얼마나 많은 글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쉼해서 뚱했는디............ 너무 오래 숨만 쉰듯 합니다.
좋은 절기에 푸른꿈 이상을 안고 5월을 만나고 있습니다.
건필하세요. !!~`
조항삼님의 댓글
Alpus님 구성진 피리소리가 저의 애간장을 다 녹이는 주말
오후입니다. 끊어질 듯 이어질 듯 갸냘픈 여운(餘韻)이
한 많은 인생길의 절규로 들려짐이 저만의 생각일까요.
홈에서 만나 뵙게 되는 여러분들을 자주 그리게 됩니다.
인생살이란 만날 일 없고 대화가 없으면 곁에 있어도
천리 만리 떨어져 있는 것이나 다름없겠죠.
이제는 단조곡만 들어도 마음이 풍덩 빠져 주체를 못하는
세월이 성큼 곁에 와 있습니다.
회한의 세월 반성의 계기를 마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모두 붙잡고 애원
이라도 하고 싶은 심사입니다.
오후입니다. 끊어질 듯 이어질 듯 갸냘픈 여운(餘韻)이
한 많은 인생길의 절규로 들려짐이 저만의 생각일까요.
홈에서 만나 뵙게 되는 여러분들을 자주 그리게 됩니다.
인생살이란 만날 일 없고 대화가 없으면 곁에 있어도
천리 만리 떨어져 있는 것이나 다름없겠죠.
이제는 단조곡만 들어도 마음이 풍덩 빠져 주체를 못하는
세월이 성큼 곁에 와 있습니다.
회한의 세월 반성의 계기를 마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돌아오지 않는 세가지 모두 붙잡고 애원
이라도 하고 싶은 심사입니다.
정해관님의 댓글
흘러간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아 다시 못온다니까 '못돌아올 놈'은 흐르는 물을 포함, 네놈이네요.못 올놈이 네놈이든 댓놈이든, 가는 놈 붙들지 말고 오는 놈 막지 말라는 '좋은 글'도 있더이다. 소리는 왜 이리 비오는 날, 이판대감님과 항상님이 지난 세월을 안주삼아 곡차를 마시게 하는 분위긴지??
여기서 잠간, 흔적 남기기에 인색하신 자매형제님께 훈수 한말씀 : '알프스님, 좋은 말씀에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 예의 겠지요이--
그런데 내가 하고싶은 헌사를 남이 (얄밉게) 해버렸다. 일단 내용을 '비틀어' 보는 것입니다.
하늘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개성] 때문에 관점이 다 다를수가 있겠지요. 그 생각을 그대로 표시해 주시면, 그거이 민주주의고, 그거이 개성진리체 창조론의 실증이며, 홈위원장님과 홈지기께서 그리도 원하는 바 아니것시유?--아침부터 '설교' 죄송하무니다--
여기서 잠간, 흔적 남기기에 인색하신 자매형제님께 훈수 한말씀 : '알프스님, 좋은 말씀에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누구나 할 수 있는 기본 예의 겠지요이--
그런데 내가 하고싶은 헌사를 남이 (얄밉게) 해버렸다. 일단 내용을 '비틀어' 보는 것입니다.
하늘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개성] 때문에 관점이 다 다를수가 있겠지요. 그 생각을 그대로 표시해 주시면, 그거이 민주주의고, 그거이 개성진리체 창조론의 실증이며, 홈위원장님과 홈지기께서 그리도 원하는 바 아니것시유?--아침부터 '설교' 죄송하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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