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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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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두가지

◈ 이야기 하나 ◈

어느 날 선생님께서 하얀 백지에 조그마한
점 하나를 찍어 학생들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여러분! 무엇이 보입니까?

학생들은 저마다 조그마한 점이 보인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작은 점보다 훨씬 큰 하얀 백지는 보이지 않니?
너희들의 삶에 있어 절망은 이 작은 점이고 소망은 이 넓은 하얀 백지란다.

◈ 이야기 둘 ◈

유대인들은 자녀교육을 할 때 긍정적 사고와 비전을 강조한다.
그들은 성격에 등장하는 다윗 소년과 거인 골리앗의
싸움을 종종 인용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골리앗을 물리치기에는 너무 큰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두려움에 떨며 감히 저항하지 못했다. 그러나 다윗은 돌팔매가 빗나가기에는
골리앗의 몸집이 너무 크다며 자신 만만하게 덤볐다.

의식의 출발점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노블레스 오브리제의

뜻을 헤아리면서.....

아들이 보내왔기에 그것이 크고 작은 책임분담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는 자기의 책임이기에

천국과 지옥도 자기가 간다고

이야기 했더니

아 !엄마는 또 교회 이야기 한다고 .....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 아들의 표정은

긍정적인 표정으로 밝아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늘도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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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김순자님의 댓글

서울에 다녀오느라 몇칠 집을비운사이에
형제님들 다녀가시고 관심 갖어주시어
반갑고 감사한맘으로 인사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순자 사모님!~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생 기억에 담고 싶은
최고의 순간을 하늘앞에 투입하셨군요.

왜 바쁜지 몰랐어요?
어디 가셨노 했네요. !~~
추억담이 영광의 면류관으로 자손만대 자랑이
되길 기원합니다 !~

정해관님의 댓글

두 이야기의 해석이 '철학적' 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국,영,수와 같은 비중으로 哲學을 가르쳐야 할텐데... 철학하는 가정들이 되어 의식있는 일꾼으로 길러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조항삼님의 댓글

자녀와 오순도순 화답하며 생활하시는 지혜로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든 부모님들에게 주마가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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