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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님 WLA새벽정성 말씀 Audio (천일국8년1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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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 6() 형진님 말씀

(Hyung-jin Nim's Words to Participants of Morning Prayer Meeting)

형진님께서 새벽 정성에 참석한 WLA 단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형진님은 새벽정성에 참석한 사람들과 약 3~4시까지 체조, 기도, 명상 그리고 100배 경배를 마치고, 서울역 근방의 소아병원에 찾아가 기도와 주변에 있는 공원청소를 마치고 교회

로 돌아 온 후 훈독회가 시작되기 전까지 교회당 밖에서 소아들을 위한 전체 기도와말씀을 주십니다. 1 6일은 WLA 단원들이 새벽정성에 참석한지 3일째 되는 날인데,이 날 단원들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는 열정이 많습니다. 그 열정으로 한 번에 너무 많은 것을 다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몇 년이 뜨겁게 신앙생활을 하다가 지치고 쓰러지는 이들을 보게 됩니다. 신앙생활에서는, 정성을 들이는 생활에 있어서 일관성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에 많은 것을 하는 것보다 꾸준하게 일관성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일관성이라는 원칙이 참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기간을 정해 놓고 정성을 잘 들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정성 들이는 것이 더욱 어렵습니다. 21 40일 기간을 정하고 정성을 들인다고 할 때 그 기간에는 힘들게 정성을 들이겠지만 그 후에는 편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면서 지도자로서 서고 싶다면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정성을 들이는 데 있어서도 매일 일관성 있게 훈련할 수 있고, 오래갈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성을 너무 안 들이면 게을러지고, 정성을 한 번에 너무 많이 하면 지속적으로 할 수 없게 되고 쓰러지게 됩니다. 많은 젊은 지도자들이 정성을 들이는 데 있어 균형을 만들지 못합니다. 열심히 하다가 몇 년 후에 지칩니다. 5, 6년 후에 쓰러집니다. 신앙생활을 해 나감에 있어서 우리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하루 이틀 삼일 정성을 들이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일관성 있게 정성 들이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하다 보면 계속해야 하는가라는 의심이 생기게 됩니다. 불평이나 투정이 생깁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분도 그런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목회를 하면서, 내가 이 길을 선택했는데, 이것이 정말 잘 한 일인가? 나에게 맞는 일인가?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을 것입니다. 길을 잘 못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간증은 영어로 테스트모니(Testimony)입니다. 테스트모니(Testimony;간증)라는 단어의 시작은 테스트(Test;시험)입니다. , 간증이 있기 전에 시험(Test))이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시험에 들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의심하고 하나님조차 의심하게 되는 시간이 있습니다. 신앙에 회의를 갖게 되고 더 나아가서 부모님을 불신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신앙인에게는 항상 시험이 있습니다. 그것을 넘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앙의 길은 쉬운 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길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우리 교회는 섭리적인 대회를 위한 동원에 집중했습니다. 교회 안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섭리와 교회를 튼튼히 하는 것, 이 두 가지 일에 균형을 맞추어야 합니다.

목회자들은, 특히 젊은 목회자들은 식구들을 돌보는 일을 잘해야 합니다. 식구들의 신앙을 지도하고 향상 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가 성장해야 합니다. 항상 꾸준히 성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솔직하고 정직하게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위선적인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치료해야 합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사람들은 높은 자리에 갈수록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게을리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도자로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은 지극히 중요한 일입니다. 사람들의 인생을 지도하는 일은 결코 가벼운 일이 아닙니다. 목회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을 갖추어야 합니다.


목회자로서 지도자로서 그저 가르쳐 주어서만은 안 됩니다. 가르쳐 준 것에 대해 보여주어야 합니다. 또한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가르침을 받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지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가르쳐 주고, 보여주고 또 다른 사람에게 가르쳐 줄 수 있도록 인도해 줄 수 있어야 진짜 스승이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을, 학생들을 자기보다 더 큰 사람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아버님의 마음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부모는 자식이 부모보다 더 큰 사람이 되기를 바라십니다.


여러분! 관리자와 지도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관리자는 조직 안의 사람들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업무를 규정하고 거기에 적당한 사람을 배치하는 일을 합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다릅니다. 지도자는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람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까? 다른 사람에게 그저 지시만 해서는 안 됩니다. 스스로가 먼저 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도자라고 항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도자는 항상 자기를 성장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보통 지도자라고 하면 어떤 높은 위치를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바로 지도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부모의 위치에 있다면, 만약 여러분에게 동생이나 조카가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권력을 갖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진실된 지도자는 권력이 없습니다. 사랑으로 사람들을 지도합니다.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은 진정한 지도자가 아닙니다. 잘못 된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도자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권력 지향적이라면 그 사람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수 있는 최상의 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진정한 목회자가 되고 싶다면 여러분의 종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이제 어떤 한 그룹을 중심으로 하는 교회가 아니라 진정 식구가 중심이 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공직자들은 식구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식구들을 돌봐 줄 수 있고 식구들이 교회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종의 종의 마음으로 섬겨야 합니다. 아버님의 말씀처럼 가장 높은 자리에 서 있다 할지라도 가장 낮은 마음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항상 공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물론 매일 그렇게 사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여러분 개인의 삶도 있고 가정도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둘 사이에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정을 버리고 교회 활동만 하는 것은 결코 좋지 않습니다. 2세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가정을 든든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진정한 승리자는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항상 두 가지 일에 균형을 맞춥니다. 그것은 그냥 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세계적인 큰 지도자들의 삶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회사의 CEO들은 회사 경영뿐만 아니라 가정 생활에도 충실합니다. 공적인 일이 우선이고 가정은 나중에 챙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가지 일이 다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짧은 시간에 잘 할 것을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길게 보고 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둘 다 선택해야 합니다. 짧은 안목에서도 긴 안목에서도 잘 해야 합니다. 공적인 일이 가정을 소홀히 해도 괜찮다는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가정을 위한 시간이 없다고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 모인 분들도 앞으로 가면 갈수록 공적인 일로 인해 가족들을 위한 시간을 많이 내지 못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짧은 시간이라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위한 시간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과의 시간, 부인과의 시간을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직장에서 사장님이 만나자고 하면 어떻게 시간을 만듭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가족들과의 시간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식구들을 만나면 일 때문에 가족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없다고 하는 말을 듣습니다. 그러면 물어봅니다. 주몽 보셨습니까? 식구들은 봤다고 답합니다. 그럼 가족을 위한 시간을 낼 수 없다는 것은 핑계일 뿐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서 성공해야 합니다. 이것은 보여주고 자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실패자가 아닌 승리자의 운명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승리의 목적지까지 가는 길은 오직 한 사람만이 막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따라서 자아를 주관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그런 이유로 아버님께서는 가 제일 큰 악마가 될 수 있다고, 사탄이 될 수 있다고, 원수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신을 훈련시키고 원수가 아니라 가장 든든한 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스로에게 힘을 줄 수 있고 스스로에게 친구가 될 수 있고, 스스로를 감동시킬 수 있는 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격려 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항상 다른 이들로부터 격려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를 격려할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지, 얼마나 큰 산을 넘었는지를 말합니다. 그러나 내 인생에 어떤 어려움과 고비가 있었는지, 얼마나 큰 산이 있었는지를 말하는 것보다 인생에서 만나는 산(장애물)들에게 나와 함께 동행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신지, 그로 인해 내가 얼마나 큰 사람인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역경이 닥쳐와도 그 역경에 대한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라는 것을 확인하고 내적인 자신감을 더욱 키워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장애물과 부딪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통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디서든 무엇을 하든 마음의 고통이든, 몸의 고통이든 힘겨운 시간이 다가올 것입니다

http://www.ipeacetv.com/viewer/player.aspcid=16554&mtype=1&vcode=D02001&temp=3148

천화당님 말씀을 직접 들을수 있습니다.

Lotus of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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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문정현님의 댓글

A를 위해서 B를 희생시켜서는 안된다. A와B의 바란스를
맞춰서 치우침없는 공적일/가정적 부모의 역활을 곰곰히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Alpus님의 댓글

Lotus란 ? 연(蓮)이라고 하지만 그리스 신화 에 나오는 로터스의 열매 입니다. 열매를 먹으면 이 세상의 괴로움을 잊고 즐거운 꿈을 꾼다고 생각되었던 상상의 식물 입니다 Heart.란? 마음, 감정;본심;심정, 기분 입니다. 심정으로 천화당님 말씀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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