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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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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축복받고 피로연 합니다.

축복받았으나 이런 저런 일 정리 때문에 이제야 날을 잡아

가정을 출발하려 합니다.

클때도 잘커줘 효자더니

이쁜 색시얻어 축복받고 좋아하고

그모습 또한 이뻐서

효자임을 확인 하면서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공부도 잘해 효자

취직도 잘해 회사에서 주는 아파트에 살게되니

엄마아빠 어깨를 덜어주니 효자고

든든한 아들 옆에 이쁜 며느리 생기니

보기에도 좋았더라 하는 하나님의 창조과정을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님들 !

축하해주시고 박수쳐주세요.

영원토록 참부모님 모시고

아름다운 이상가정 이루워

하나님 소원 이루어드리는

예쁜 한쌍 되도록 기도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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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고종우님의 댓글

농사중 가장 값진 농사가 자식 농사라지요.
순자 사모께서는 그 뜻을 이루셨네요.
축하 드리며 여기 저기서 들리는 피로연 소식이
반가움으로 피어 오릅니다.
많이 행복 하십시요.

김민정님의 댓글

축하 합니다.
예쁜 한쌍이 멀리 창원에서 이상가정 출발을 하는군요.
영원토록 참부모님 모시고 행복하기를 기원 합니다.
교구장님 내외분도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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