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선교여행 필리핀중남부지역-시흥,안성,마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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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200개국 해외파송 필리핀Cebu지역 활동결과보고 ***
1. 활동지역 및 팀별 파송자 : 경기남부 시흥, 안성, 이천마장교회 = 총12명
1팀 Cebu(김남수,이두영)
2팀 iloilo(이용규,이재경)
3팀 Zamboanga(하정호,정복흥)
4팀 Cagayan동부(권필자,박순규,제세벨)
5팀 Cagayan서부(안영선,이부순,루이데스)
통역관 : 1정보선, 2정선우, 3신정아, 4미쓔꾸, 5주신화 선문대순결순회사 5명
2. 활동기간 : 2007.8.28~9.4(7박8일) 이동3일, 활동4일, 관광1일(보홀-선상식사,천주교성전방문,해수욕장)
3. 행사보고 :
1) 각 팀별 4곳씩 총21곳 축복행사진행 + 자매결연 = 22곳
2) 행사장별 참석인원은 12명~721명, 총 참석인원 3664명, 22곳 행사당 평균 170명 참석
3) VIP참석자 총195명 집계(시장,총장,동장,경찰서장,선생님,교수,단체장,성직자,시의원 등)
4) 인원동원은 각 시군구지역 교회책임자가 식구들과 함께 동원하지만 대부분 참석한 VIP를 통해 일괄 동원하는데 동원의 어려움은 없는 것 같음. 단 사람들이 항상 1시간가량 늦게와서 늦게 시작함
5) 참석자와 VIP들은 중간에 나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음.
6) 참석자에겐 행사 후 간단한 간식(빵+음료수)만 제공하였음.
7) 식순은 한국에서 진행한 순서와 거의 흡사함(행사소개말씀-축복설명-성주식-축도-VIP축사-한국말씀훈독(통역 혹은 빔프로 영어자막)-축도-억만세-간식제공-폐회-한국평화대사와 VIP간 인사 나눔) 2시간소요
8) 필리핀사람들은 외국인 중에도 특히 한국인(한국드라마 주몽과 대장금의 영향을 많이 받아 한국을 동경함)을 아주 좋아하여 한국 사람만 보면 존경스런 눈빛으로 바라봄.
9) 한 도시에서 행사하고 현지 식구님과 정을 나눈 후, 다음날 이웃 도시로 가서 준비된 행사에 가서 축복 훈독대회 주관하는 코스로 매일 배, 버스, 택시로 이동함
10) 한국평화대사식구:필리핀지도층 자매결연행사 - 9/4일 오전10~12시, 호텔연회장, 필리핀지도자는 시장2명, 부시장1명, 성직자, 총장, 동장, 교수참석... 승리와 축하와 은혜의 결연장으로 손색이 없었음.
4. 총평 :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체험한 귀중한 선교여행이었습니다. 필리핀은 우기였지만 우리가 도착한 날부터 비가 멈추어 21곳 행사장에는 한 번도 비가 오지 않는 가운데 아주 좋은 기상조건에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필리핀식구님들은 한국평화대사식구를 참부모님을 대신해서 오신 분들이라고 하면서 도착부터 출국 때까지 지극정성을 다해 모셔주었습니다. 그리고 한국 식구님들은 필리핀식구님과 각 교회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보고 마음이 안스러워 진정 도와주고 싶은 심정으로 모든 것(여비,수건,옷가지 등)을 털어 가는 곳마다 더 주지 못해 미안한 맘으로 베풀어주니 필리핀 식구님들도 한국의 심정문화에 감동하는 것 같았습니다. 한국식구 필리핀식구 모두 한 형제자매가 된 느낌속에 은혜와 감동의 연속된 행군이었습니다. 한국식구들은 참석한 필리핀 현지 주민과 학생들의 눈빛을 통해 그 분들의 순수하고 개발의 때가 묻지 않은 인간미를 통해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식구들이 참부모님을 대신하여 행사를 주관해보니 참부모님의 귀한 가치를 몸으로 체험하였다고들 간증하였습니다. 출국전날 하루일정의 Bohol섬 관광은 하나님의 선물과 같은 아름다움과 여유와 기쁨이 충만한 하루였습니다. 한국식구님들이 내년에도 또 가자고 할 정도로 아주 만족할 만한 대회였습니다. 선교비만 충분히 지원하면 필리핀선교는 무한히 발전할 것 같은 느낌을 모두 받았습니다.
일년에 1500만명이 넘는 한국사람들이 해외를 다녀가지만 분명한 사실은 우리들처럼 하나님과 함께한 선교여행의 가치는 돈으로 셀 수 없는 가치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모두 체험하였습니다. 세속의 여행은 즐거움이 끝이지만, 우리들의 선교여행은 영원한 감동! 바로 그 자체였습니다. 하나님 섭리에 동참! 영적역사! 말씀! 참사랑! 문화적 충격! 자연의 아름다움! ....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돈으로 살 수 없는 영원히 기억될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김환섭 필리핀선교사와 각 지역의 교회책임자, 정성을 다해 수고한 식구님, 그리고 선문대 순결학과 졸업생으로 3년의 해외헌신활동에 참여중인 다섯분의 통역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은 하정호 안성교역장님이 가정연합 홈페이지에 올린글을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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