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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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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福 의 歲月

李 龍 奎

뜻 따라 나온지 40년. 祝福을 받은 지 32년이란 歲月이 흘러가는 동안 나는 어떻게 살았던가?

지나간 발자취를 돌아보는 瞬間 긴 꿈에서 깨어난 사람처럼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본다.

어느덧 60대가 되어 늘어나는 흰머리가 歲月이 빨리 우리 곁을 지나가고 있음을 平素에도 가끔씩은 느껴보았으나 요사이 유난히 그것 을 실감하게 한다.

그동안의 生活이 經濟的으로나 여러 環境이 어려운 삶이었기에 부족한 삶 이였다는 자책감이 앞선다.

祝福 받고 家庭을 出發 한지 30여년. 흔한 말로 10년이면 江山이 변한다고 하는데 그 江山이 3번은 변했을 歲月 에 내 個人과 우리家庭은 얼마나 변하였을까?

생각해 보니 아들딸 낳아 그들이 成長하여 2세 祝福家庭을 이루


어 孫子 孫女가 생겼으니 그동안 많은 變化가 있었음은 分明하다.


그런데 왠지 하늘 앞에는 罪悚한 마음만 가득함을 느낀다.

오늘도 참 부모님께서는 우리를 향해 당부하시는 말씀과 안타가운 事情이 많으신 데 그것을 모두 成就해 드리지 못하는 안타까움 이 왜 이렇게 不足하게만 느껴지는가?

지금은 人生의 가을걷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時期 를 맞

있다.

파종기와 경작기를 거치는 동안 우리 祝福家庭의 뜨락에도 갖가지 사연과 우여곡절 이 비바람처럼 몰아쳐 지나갔다.

순탄하고 幸福하기만을 祈願하고 所望하며 출발했던 兄弟들의 個人과 家庭에도 예기치 않은 試鍊과 돌발사태가 빈발하기도 하였고 남다른 成功을 일구어내는 보람을 누리기도 하였다.

그래 人生은 새옹지마 라고 했던가.

이제는 原理를 土臺로 주신말씀과 經驗을 밑거름 삼아 저마다

祝福의 結實을 위하여 허리띠를 동여매고 혼신의 힘을 기울이며 다시금 人生의 들녘으로 나아 가야할 때인 것 같다.

祝福의 理想을 達成하고 實現 해야 하지 않겠는가.

復歸攝理의 結實期를 맞아 成約時代 宣布 와 天一國 文化 정착을

당부하시는 하늘의 때와 人生의 結實期를 맞은 우리의 때가 맞물려 있는 것 같다.

이제 우리 모두 주신 祝福 에 感謝하며 주어진 環境에서 最善을 다해 아름다운 結實을 맺으며 祝福의 歲月을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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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조항삼님의 댓글

이용규회장님 글을 읽다보니 인생무상을 느낍니다.참으로 부럽습니다.
인생의 가을걷이를 알뜰히 하고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는 모습
이 눈에 선합니다.
축복 받고 회장님은 하점교회장으로 저는 불은교회장으로 부임받아
심정에 사무쳤던 기억이 아스라히 주마등처럼 스칩니다.
강화교역본부 A-type성전건축하느라 1800가정 대원들과 수고한 옛날
을 상기하니 감회가 깊습니다.
많은 에피소드가 뇌리를 스쳐갑니다.

kmryel님의 댓글

오랫만에 등장하신것 같네요. 모두 이곳에 들리어 각자의 재능과 글.그림
등의 솜씨를 마음껏 발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종우님의 댓글

어느덧 자식들이 우리자리 차지하고 우리는 그자리 양보하고
조석으로 손주를 바라봐야 생기가 나는 세월을 맞았으니
그게 바로 耳順 의 나이 아니겠오.
손주의 돐잔치 축하하며
일편단심 종족의메시아 사명 최선을 다 하시는 님의 가정에
박수를 보내드리며
환고향 복귀,
승리의 결실을 부모님께 가득 담아 드리고 있으십니다.
귀한글 다시 한번 읽으며 감동적 사연에 공감 합니다.
행복 하소서,

문정현님의 댓글

친절하신 이용규 선배님
댓글속에 예화로서 새옹지마의 어원에서 뜻풀이 까지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유무대 이상심고 고운 심정 새겨 보소서.
건필하심을 굳게 믿어면서 반가운 마음 찍어 봅니다.

조규성님의 댓글

이용규 회장님의 글을 읽노라면,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축복의 은사와 함께 우리가 하여야 할 일들을 심정 깊이 우러나오는 마음의 글에 동감입니다. 지난 세월 보다는 앞으로의 주어진 천명을 잘 받들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욱더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다 함께 힘을 모아 열심히 천일국 건설에 매진 합시다. 감사합니다.

이용규님의 댓글

새옹지마: 엣날 새옹이란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다. 직업이랄까 하는일은 야생마을 잡아다 길들여 팔아 생계을 꾸려가는 형편인지라 늘궁핍 하였다. 그러던중 좋은말을 길드려 훌륭한
적토마를 만들었으니 많은 돈을 받고 팔기로 에약이 되어 가난에서 헤어날 횡재를 만나게된다.
새옹은 예약된날을 기다리며 말에게 아침 문안으로 시작하여 온갖 정성을 다해 보살핀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말에게 문안을 갔던 새옹 기절할 일이 생겼다. 밤새 야생마가 고삐를 풀고
마구간을 나가 없어진것이다. 적토마를 팔아야할 날은 닥아오는데 말이 도망갔으니 횡재는 고사 하고 위약금까지 물게되였으니 .. 새옹 식음을 전패하고 자리에 눕게 되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말울음 소리듣고 밖을 나가보니 도망갔던 적토마가 여러마리에 말을 데리고 돌아 온것이 아닌가. 하여 힘을 내여 말길들이기에 열중하다 이번에는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부러진다. 적토마 에게 원망의 푸념이 나온다. 저나 돌아오지 왜 다른말들을 데리고 와서 다리부러지는 일이 생기게 하는가. 그후 며칠지나지 않아 그나라에 전쟁이 일어나 젊은이들이 전쟁터로 가게 되었으나 새옹 다리 부러져 전쟁터 가야할 위기 모면 하게 되어 그생이 좋은일 나쁜일로 반복되어 인생사 새옹지마 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 (말씀 : 은사전후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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