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회장님을 경남지회에 모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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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심령이 충만하도록
그리운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입니다.
한 순간만이라도 만나면
내 속 마음을 전하고 싶어 늘 좋았던 친구들이
조규성 중앙회 회장님께서 소망의 메세지를 주시고져
경남지회 특별한 자리에 오시게 됨을 크게 환영합니다.
말씀과 잠시 멀어진 곳에 있으면 심난하여 도망쳐 버리고 싶었고
떨리는 작은 가슴을 위로해 줄만한 아무말도 못 하기도 하였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야 더욱 확신하였습니다.
우리는 헤어질 수 없는 하늘섭리의 형제임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참 부모님을 믿으며
절대적 신념으로 살아왔기에
잠시 서로 멀어졌어도 언젠가는
마주 달려가 만날 것이라는 기다림 속에
마음 한곳에 지울 수 없는 그때의 그 모습들이
뚜렸이 그려져 있습니다.
부모를 위하듯이 형제를 위해 정성 드리는 것이 효자라며
형제우애의 근본의 길을 말씀하신 참 부모님
한국1800축복가정의 중심축에 세우신 조규성 회장님에게
기름 부음의 은총을 주시어 우리를 이끌게 하소서
내내 강령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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