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형진님과 달라이 라마와의 만남

컨텐츠 정보

본문

아래 주소를 크릭 하세요.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_bxt-hwhu-A$

관련자료

댓글 4

조규성님의 댓글

형진님의 은혜롭고 귀중한 노정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보는이의 마음을 잔잔하게 흔들어 주네요.
감사합니다.

이판기님의 댓글

형진님의 여행 이야기 잘 보았고요
보너스로
아들과 아버지의 달리는 이야기
눈물로 범벅이 되어
흐릿해진 눈으로 열심히 보았습니다.

대숲님의 댓글

형진님께서 2005년 12월 28일 세계의 정신적인 지도자중의 한 사람인 달라이 라마를 만나 참부모님과 참가정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었습니다. 달라이라마는 티벳의 신으로 불리우며 동시에 정부의 수반이기도 합니다.

이 동영상은 12월 27일 저녁 10시 30분 뉴델리 공항에 도착한 형진님 일행을 티벳망명정부에서 정부의 요인을 보내어 공항에서 특별예우를 해주는 것부터 해발 1,700m의 망명정부가 위치한 다람살라에 도착하기까지 약 14시간의 노정과 다음날 12월 28일 오전 12시까지 달라이라마를 만나는 내용을 담은 전체일정의 스케치입니다.

현재 티벳의 망명정부는 인도 북부 히말라야 기슭 다람살라에는 ‘작은 라사’로 일컬어지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곳에는 망명한 10만 여명의 티벳인들이 살고 있으며 3만 여명의 티벳인들이 네팔과 부탄의 티벳 정착촌에 거주하고 있답니다.

이날 만남은 참으로 어려운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형진님은 뉴욕에서 뉴델리까지 14시간 비행 그리고 뉴델리에서 다람살라까지 차로 14시간, 약 28시간 동안 날밤을 좁은 공간에서 세우며 다람살라에 도착하였는데, 이때 긴 세계 순회 끝에 귀가한 달라이라마는 몸살감기로 도져히 손님접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하지만 형진님의 정성은 그냥 헛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주위 보좌관들조차 달라이라마의 건강을 걱정하며 짧게 미팅을 마무리 하려 하였지만, 두분의 만남은 1시간이 넘게 진행이 되었답니다. 초조하게 미팅을 지켜보는 보좌관들도 마치 순간에는 걱정을 털어버리고 기뻐하였던 날이되었습니다. 참으로 즐겁고 의미가 깊은 만남이였습니다. 이 만남이 계기가 되어 2007년 참부모님 탄신때 달라이라마께서 보좌관 편에 축사를 보내기도 하였답니다.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