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특한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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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3살짜리 3세도경이가 있다.
원장으로써
일주일에 두번 심정교육시간에 마음속의 하나님을 이해 시키는데
갖가지 표현력을 동원 한다.
하나님이 마음속에 계심을 설명하고
질서를 잘지키고 친구에게 양보하고 할때 오는 보람의 소리 칭찬의소리를
눈을 감고 느끼게 한다.
만날대마다 하나님을 설명하니
어느날부터 원장님을 하나님이라 고 하더란다.
그러던 어느날 도경이 집에 전화를 할일이 있었다.
도경이가 전화를 받기에 할머니 바꿔라 했더니
참부모님 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란다
전화를 받는 할머니
하나님이 아니고? 되묻자
정색을 하고
하나님하고 참부모님하고 똑같은 거야 하더란다.
3세 짜리의 영특함에 놀라워하며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심정교육의 효과라고
하는 소식을 들으며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 강연문을 떠올린다
신기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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