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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특한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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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3살짜리 3세도경이가 있다.

원장으로써

일주일에 두번 심정교육시간에 마음속의 하나님을 이해 시키는데

갖가지 표현력을 동원 한다.

하나님이 마음속에 계심을 설명하고

질서를 잘지키고 친구에게 양보하고 할때 오는 보람의 소리 칭찬의소리를

눈을 감고 느끼게 한다.

만날대마다 하나님을 설명하니

어느날부터 원장님을 하나님이라 고 하더란다.

그러던 어느날 도경이 집에 전화를 할일이 있었다.

도경이가 전화를 받기에 할머니 바꿔라 했더니

참부모님 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란다

전화를 받는 할머니

하나님이 아니고? 되묻자

정색을 하고

하나님하고 참부모님하고 똑같은 거야 하더란다.

3세 짜리의 영특함에 놀라워하며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심정교육의 효과라고

하는 소식을 들으며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 강연문을 떠올린다

신기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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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고종우님의 댓글

영 육 으로 창원 교구를 가득히 채우시는 사모의 자리를 흡족한 감도로
체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진심한 맘으로 축하도 드려요.
하나님의 사랑 만끽 하십시요.

문정현님의 댓글

혜숙언니
어서와요. 장마철 본격적으로 습도가 높아지고
비소식도 잦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자주 뵙고 싶네요.

진혜숙님의 댓글

교구 사모님 오늘은 모처럼 교구에 가서
사모님도 뵐수 있어서 기쁘고 밤낮으로 정성을 다하시고
애쓰시는 순자사모님의 심정이 전해져 와서 덩달아 저도
영적으로 분별되는 듯 했습니다. .

진혜숙님의 댓글

교구 사모님 오늘은 모처럼 교구에 가서
사모님도 뵐수 있어서 기쁘고 밤낮으로 정성을 다하시고
애쓰시는 순자사모님의 심정이 전해져 와서 덩달아 저도
영적으로 분별되는 듯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한국식으로 도경이가 이랬으면 통과 할 부분인디...
아무리 봐도 성별 표시가 없어서 씩씩한 군을 붙였어유...ㅋㅋ
행복한 하나님 복 많이 받으셔요.

김순자님의 댓글

정현님 감사 합니다.
도경군이 아니고 도경양입니다.
도경양 뿐 아니라 60여명 모두가 하나님을 설명하면
눈이 반짝 반짝
평소에 규율이 안잡히던 아이들도
질서를 안지킬때는 마음속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냐고 물으면 금방
고개를 살랑 살랑 하면서 자세를 고치는 천진한 작은 하나님들과
같이 사는 행복한 할머니 입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3세 도경군이 성장하면서 배우고 느끼는것 하나하나가
쌓여서 자기의 심정 창고가 다양하게 형성 되겠습니다.
유치원 교육 !~ 중요합니다.
태어나서 초등학교 가기전에 대부분 모심의 생활에 대한
기초학습이 거의 끝난다고 봐야겠지요.
.
.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하나님을 가르쳐 주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인식하는 부분이 꿈과 같은 과 입니다.
우와 !~ 반가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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