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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삼님의 아카기아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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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기*** 축복의 형제들이여! 오늘은 무슨 일로 하루를 채색하시렵니까 일일이 만나서 담소를 나누기엔 여건이 허락지 않습니다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감미로운 선율에 마음을 맡기며 허공으로 허공으로 끝없이 유영하고픈 생각이 있으신 분은 모두 모두 모이세요 바둑판처럼 청사진을 그려봤지만 인간사 새옹지마입디다 그대도 나도 오십보 백보입디다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뭇잎처럼 대자연에 맡기고픈 때가 있습니다 Home P에 들어오니 한마디 툭 던질 공간은 아직 남아 있구료 자매님들 ! 손주자랑 사위자랑 며느리자랑 신랑후보 신부후보 꼭 꼭 숨겨 놓고 매장은 비었는 데 언제 출품 하시렵니까 얼짱, 학벌, 럭셔리가 어쩌구 그 이상은 상상에 맡깁니다 이게 다 웃자고 하는 이야깁니다 시간되면 Talking王도 뽑아봅시다 그냥 비워둔 공간이 마음에 걸려 수줍게 인사 올립니다 오가시는 발걸음 헛걸음이 될지라도 기약없는 세월이 야속 할지라도 오늘만은 감정의 찌꺼기를 분출하여 울고 싶습니다 누가 보든 말든 울다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픈 생각이 엄습합니다 자세를 가다듬으니 시인도 되고 가수도 되고 마음대로 다 이루어 지네요 지금 때가 어느 때인 데 물론 소중한 시간이죠 속속들이 파고 들려고 하지 마세요 대충 넘어갈 것은 넘어 갑시다 설치지 말고 헐뜯는 소리는 하지 말고 잔소리도 이제 그만 합시다 때로 알고도 모르는 척 어수룩 할 때가 매력이 될 때도 있습니다 웬만하면 양보하고 억지는 쓰지 마세요 가진 것 없다고 푸념하며 돈돈돈 하다가 이 내 청춘 다 흘러갑니다 천일국 티켓을 거머쥔 것이 축복이지요 늙으막에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 Check 잘 하세요 옛날 일들일랑 모두 다 잊고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 말고 만나는 모든 이에게 입술이 닳도록 고맙다는 인사를 하소 Have a ni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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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이용규님의 댓글

새옹지마: 엣날 새옹이란 아들이 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다. 직업이랄까 하는일은 야생마을 잡아다 길들여 팔아 생계을 꾸려가는 형편인지라 늘궁핍 하였다. 그러던중 좋은말을 길드려 훌륭한
적토마를 만들었으니 많은 돈을 받고 팔기로 에약이 되어 가난에서 헤어날 횡재를 만나게된다.
새옹은 예약된날을 기다리며 말에게 아침 문안으로 시작하여 온갖 정성을 다해 보살핀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말에게 문안을 갔던 새옹 기절할 일이 생겼다. 밤새 야생마가 고삐를 풀고
마구간을 나가 없어진것이다. 적토마를 팔아야할 날은 닥아오는데 말이 도망갔으니 횡재는 고사 하고 위약금까지 물게되였으니 .. 새옹 식음을 전패하고 자리에 눕게 되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 말울음 소리듣고 밖을 나가보니 도망갔던 적토마가 여러마리에 말을 데리고 돌아 온것이 아닌가. 하여 힘을 내여 말길들이기에 열중하다 이번에는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부러진다. 적토마 에게 원망의 푸념이 나온다. 저나 돌아오지 왜 다른말들을 데리고 와서 다리부러지는 일이 생기게 하는가. 그후 며칠지나지 않아 그나라에 전쟁이 일어나 젊은이들이 전쟁터로 가게 되었으나 새옹 다리 부러져 전쟁터 가야할 위기 모면 하게 되어 그생이 좋은일 나쁜일로 반복되어 인생사 새옹지마 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 (말씀 : 은사전후 시련)

고종우님의 댓글

영희님이 아카사를 많이 좋아 하는군요.
이제 그 진한 향기가 홈에 가득 할것이니 기대 하시라/
향기를 한아름 쌓가지고 오시겠 답니다.

양영희님의 댓글

아카시아 향기에 대꾸 한마디 하시니 황송합니다.
아카시아 향기는 사방으로 퍼져 희석 되어가고,
향기에 취해 세월을 낚고 있는데 정작
정작 아카시아 향기의 주인님은 기침을 않으십니까?
태풍처럼 오시어 소니기처럼 홈가족 마음 흔들어 놓으시고는.........궁금....

문정현님의 댓글

영희언니
저는 한국 지도자 세미나랑 인연이 적습니다요.
앉으나 서나 본부 행사에 여념이 없지요.
컴터에 아침 저녁으로 방문하지 못할때는 주로
날아 다니는 시기구요...ㅋㅋㅋ

귀가가 턱없이 늦어지면 심야마실은 자동으로
접고 꿈나라 가기 바빠유... ㅋㅋ

누군가 꿈을 기다리고 있다는 착각속에 달려오고
다시 돌아보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오늘도
마감합니다. 고맙습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와~
대단들 하십니다.
감히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네요...
양영희님! 순자님! 이태곤님! 문정현님! 모두모두 반가워요..
이 공간이 늘 사무치게 그리워도
뜻대로만 살 수 없기에..
이제부터는 조금씩 여유를 부리며 동참하려 하오니
잘 좀 봐 주시라요...

김순자님의 댓글

원리와 원칙안에서만 실천할때 (아버지)본심이 기뻐하신데요.
자기 중심한 생각으로 움직일때는 神문명이 아니고 死문명이래요.
기쁨이 덜하다는 말씀이겠죠?
읽는 회수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느끼고 실천하여 안착시키느냐가 중요하다시네요.
그러니 꼼꼼히 줄을 치며 그렇게 읽으라십니다.
천성경 에서....

양영희님의 댓글

김순자 사모님! 댓글 고맙게 보았고,
천성경 p2280도 보았습니다.
神 + 人間 (양영희) = 神人間양영희.
신문명이란? 하나님이 인간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 심정의 결과다.
이렇게 이해 하면 됩니까?
김순자 하나님, 깨우침 주시어 감사 합니다.

순자 사모님은 천성경을 7번 읽고 8번째 읽고 있다는 소문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척하면 페이지가 떠오르시는가 봅니다.
우리 18가정을 대표하여 보리수 나무밑에서 열심히 수행하시어
종종 한줄씩 올려 주시어 신문명 개벽을 이루어 주십시요.

김순자님의 댓글

영여사 천성경 2280 페이지"모심으로 생활의 천국화 이룩 " 제목의 말씀 두달락을 읽어 보세요.
하나님은 망상적이고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생활적인 주체성을 지니고 늘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의 주인으로 계신다고 하십니다.
나의 의식과 직관과 감각기관 일체까지도 아버지의 것이고 내가 의식하는 전체가 아버지의 것이라는 관이 결정되어야 한데요
그렇게 되지 않는한 심정을 통해 움직이는 하늘을 소유할수 없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됨을 힘주어 말씀하십니다.
그러니 정현님의 의식과 감각기관 까지도 정현님이 하는것이 아니고 아버지가 하시는것이니 神문명이고 양여사가 느끼는 의식과 감각까지도 아버지가 하시니 神문명이지요?
목사님들께 물었는데 하고 생각 마세요.
내심정을 통해 움직이는 하나님이 하라셔서 절대 복종하고 있는중 입니다.
아~~주! 좋다 입니다.

양영희님의 댓글

정현후배의 문방이..... 홈에 나타나지 않으면 괜시리 안절부절
되는거 있지, 일본 100차 연수 때문에 바빠나 보지요.
정현씨 댓글 없는 홈은 神 바람나지 않네요.
神文明이란? 으 응...기분이 업 되어 주변 사람이 즐거워 지는건가요?
목사님들께서 갈차 주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친절봉사 도우상 하나 만드셔요.
배우는 즐거움에 기쁜마음 함께
합니다.

특별레슨 받을게 많은 사람 여기도
있시유........손 흔들고 있습니당...ㅋㅋ

양영희님의 댓글

글 옮길줄 몰랐는데 고종우 회장님한데
특별레슨 받아 옮겼습니다.
새로운것을 하나 더 배운것에 마음이 뿌듯합니다.

양영희님의 댓글

조항삼님의, 아카시아 향기, 가 감동적인데
방명록에서 사라져 버리므로 홈 형제들이 많이
볼수 없어 자유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시간 되시면 Kalking 王에 오시여 지난 얘기하며
감정의 찌꺼기 분출하고, 환태평양 신문명 개벽 하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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