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회장 '통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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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3일과 14일 1박 2일 간 우리 '한국1800축복가정회'의 역대회장 부부 20사람이 경남 통영시 한산섬 앞 바다 '동화수산 양식어장'에서 새로운 출발을 위한 주춧돌을 놓았다.
서울 서부역에서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출발에 앞서 통영까지 가지 못한 오덕환 회장 부부와 같이 사진을 촬영하고 차량 두 대에 나눠 신바람으로 줄곧 내달렸다.
장충체육관의 축복식의 미담부터 시작하여 자녀 축복까지 축복 결혼 30여 년을 되돌아 보면서 마냥 웃고, 회장 부부들의 힛긋힛긋한 귀밑머리를 보고 또 웃곤하였다. 차창 너머 활짝 핀 배꽃, 복사꽃, 벚꽃을 보고 '오빠 생각' '고향의 봄' '고향무정' '홀로아리랑' 등의 애창곡을 합창하였다.
어느새 통영에 도착한 우리는 김동운 회장(초대)의 안내로 '바다 양쪽을 막고 바다 밑으로 터털을 만든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로써 육지와 섬을 잇는 해저 도로인 해저터널을 보았다.
이어서 세계 10여 개국 유명작가 15명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고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된 남망산 국제조각공원에 올라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에 참배하고 기념 촬영을 하였다.
우리 일행은 통영 한산섬 앞 바다의 김동운 회장 동생인 김동화(6000가정) 식구가 운영한 '동화수산 양식어장'에 도착하여 김동운 회장 부부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들었다. 이곳에서 역대회장들이 협의 한 주요 사항은 ① 36가정 큰 형님 모심의 날을 갖자 ② 1800 가정 형제자매 일본 연수 후 평화대사연수증 발급 건의 등에 모두 동감을 표시했으며, 일본 국제연수의 실무 책임자인 윤정로 회장(12대)은 '뜻 발전을 위해 평화대사연수증 발급을 하겠다'라고 의견을 받아 드렸다.
또한 윤정로 회장은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에 천지인 참부모님을 수행해야 하는 데도 서울에서 통영까지 같이 탑승하고 내려와 사업계획을 세우고 밤 11시 심야버스를 타고 상경하였다.
다음날 우리는 청정어장에서 동화수산 양식어업의 규모와 현장을 보고 이구동성으로 투자 가치가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한국1800축복가정회의 역대회장 모임은 초대 회장부터 1년을 봉사 기간으로 하여 차례로 모임을 주관하며 현재 회장은 총무를 맡아 봉사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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