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앞 바다 선상 호텔에서 하루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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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1800가정의 전 회장님부부들이 모였다.
이번이 세 번째의 모임이다.
첮번째는 가평 현리의 수목원과 흙염소집이고,
두 번째에는 작년 년말에 종로의 식당에서였다.
세번째인 이번의 통영의 나들이는 정말로 환상적이었다.
김동운 초대회장님의 배려로 경남 통영 앞 바다에 떠 있는 참돔양식장에서의 하룻밤.
열다섯명의 우리 가정들의 모습이 어찌나 다정 스럽고 천진 난만한 어린 시절의 마음과
원리를 알고 처음 설레는 초창기의 심정으로 되 돌아가서 성가도 부르고, 간증도하고,
우리 가정의 발전을 위하여 다시 다짐도하고 주위의 선배님들과 동료들 그리고 후배와
2세들의 염려를 하는 마음을 모두 모두 모아서 열심히 협조하자고 다짐을 했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출발하여 서울에 무사히 되돌아 올때까지 차 안에서의 대화
모두가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우리의 문화가 하루 빨리 형성되어
온 세계가 하루 빨리 통일의 세계가 되기를 바라고 원하는 마음이 깊숙히 잠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 했지요.
우리 축복 가정들은 어디를 가나 깊은 마음속에는 참부님의 사상을 간직하지요.
초대회장님 부터 17대 현회장 까지 하루밤을 선상에서 약간의 파도와
그리고 양식장의 싱싱한 회감과 또 자연산 회감들의 푸짐한 먹걸이들........
다음 만나는 날을 기약하고 몇가지 결의한 내용을 우리가 꼭 지키자고 약속에
약속을 거듭하고 참여하지 못한 형제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면서......
사진은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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