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학교 입학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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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기 제도인 일본은 4월이 입학식이다.
엊그제 까지 초등생 기분으로 살았던 딸애가
교복을 입고 나선다.
.
.
당분간은 말끝마다 여학생 여학생을 들먹일
일이 많을것 같다.
.
.
단출한 아들 한명, 딸 한명 1남1녀를 키운다.
이 목사님께서 일본에 오시면 항상 두명은 본전이라고
뭐했냐고 의미있는 말씀을 주셨다.
그러나 고거이 마음데로 되는가 말이다.
.
.
세월하여 빨라서 딸애가 중학생.
이쁜 나이다.
3살위 오빠가 이뻐라 하고 늘 동생 입장에 맞춰주니
영원한 애기살 벗어나지 못할까 싶다.
.
.
기다리고 기다리던 입학식도 마치고 새 학년
태어난 후 부쩍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성인이
되는 준비단계의 중요한 싯점을 맞이했다.
2세 친구가 같은 반이 안되어서 조금은 서운하지만
교회학교를 같은 소속으로 옮겨서 다행이다.
.
.
같은 학교에 한명이라도 2세 친구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가?
함께 아부지를 이야기 하고 청평행사를 이야기 하고
언제 가냐고 다녀왔냐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 말이다.
.
.
희망찬 여중시절 꿈을 많이 가득 안고 내일을 향해서
사뿐히 출발한 소중한 아침이다.
관련자료
댓글 8 개
문정현님의 댓글
형근 선배님!~
관심과 배려는 한뼘이라도 평수를
늘이려고 마음 쓰지만 늘 부족하지요.
에긍 한번 더 참을걸 이런 날들이 연속입니다.
.
.
사랑은 퍼 낼수록 더욱 신선한 사랑샘물이
솟아 나니까 참조사항이지요.
.
.
봄날 휴일의 봄바람 실러 요요기 공원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교회학교 야외 예배라 애기들 천국 같고
애들 졸업한 해당사항 없는 꿈이 자리 싸메고
가니까 모두 눈이 휘둥그레졌지요.
.
.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4억쌍 축복대열에
동참한 이희경씨 만나러 갔다 이런 말입니더.
새로운 주간도 화이팅입니다.
관심과 배려는 한뼘이라도 평수를
늘이려고 마음 쓰지만 늘 부족하지요.
에긍 한번 더 참을걸 이런 날들이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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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퍼 낼수록 더욱 신선한 사랑샘물이
솟아 나니까 참조사항이지요.
.
.
봄날 휴일의 봄바람 실러 요요기 공원에
오랜만에 갔습니다.
교회학교 야외 예배라 애기들 천국 같고
애들 졸업한 해당사항 없는 꿈이 자리 싸메고
가니까 모두 눈이 휘둥그레졌지요.
.
.
친구따라 강남 간다고 4억쌍 축복대열에
동참한 이희경씨 만나러 갔다 이런 말입니더.
새로운 주간도 화이팅입니다.
양영희님의 댓글
딸 중학교 입학 축하 해요.
그 넓은 동경땅에서 같은 학년의 2세가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숫자로 계사하면 65억 인류에
비례해 작은 숫자이지만, 위력은 대단히 크게 나타 나고 있잖아요
얼마전 큰 아들이 신문을 보다가 모 교회 담임목사인 조용기
목사님이 이선으로 물려나고 다른 목사님으로 바뀌었는데,
왈! 단일 교회 신도가 70만명이데 우리교회 식구 숫자는 너무 작다고 한다.
엄마 왈! 아들 앉으시요.
100년뒤 아니, 50년 뒤를 봐 봐.
현제 미국이나 유럽국가 들을 볼때 교회는 이미 젊은이는
볼수없고, 노인등 몇 명이 있고 텅텅 비여 있는것을 보라.
과연 반세기뒤 모 교회 숫자 몇명이 남겠는가?
나는 우리 축복가정 한가정이 여의도 모교회 보다 월씬 크다고
생각한다. 왜, 100년뒤 후손이 몇명이 되곘는가? 1000년뒤
후손이 몇십 만명이 되것이며 엉원을 두고 볼때 수를 헤아릴수
없다고 하니 아들 왈! 와 그렇군요.
아들 왈! 자녀 교육이 정말 중요 하네요.
가정에서 얼만큼 훈독을하며 참부모님 사상을 전수 시켜 주느냐가
중요하다. 축복가정 한가정은 한 교회와는 비교 할수 엾으며
한나라와 비교해야 한다. 그래서 가정을 왕궁으로 불러도
부족함이 엾다는 말에 동의 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정현씨!
우리 지금을 보지 말고 몇백년 뒤를 상상하며
오늘을 살도록해요.
그 넓은 동경땅에서 같은 학년의 2세가 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숫자로 계사하면 65억 인류에
비례해 작은 숫자이지만, 위력은 대단히 크게 나타 나고 있잖아요
얼마전 큰 아들이 신문을 보다가 모 교회 담임목사인 조용기
목사님이 이선으로 물려나고 다른 목사님으로 바뀌었는데,
왈! 단일 교회 신도가 70만명이데 우리교회 식구 숫자는 너무 작다고 한다.
엄마 왈! 아들 앉으시요.
100년뒤 아니, 50년 뒤를 봐 봐.
현제 미국이나 유럽국가 들을 볼때 교회는 이미 젊은이는
볼수없고, 노인등 몇 명이 있고 텅텅 비여 있는것을 보라.
과연 반세기뒤 모 교회 숫자 몇명이 남겠는가?
나는 우리 축복가정 한가정이 여의도 모교회 보다 월씬 크다고
생각한다. 왜, 100년뒤 후손이 몇명이 되곘는가? 1000년뒤
후손이 몇십 만명이 되것이며 엉원을 두고 볼때 수를 헤아릴수
없다고 하니 아들 왈! 와 그렇군요.
아들 왈! 자녀 교육이 정말 중요 하네요.
가정에서 얼만큼 훈독을하며 참부모님 사상을 전수 시켜 주느냐가
중요하다. 축복가정 한가정은 한 교회와는 비교 할수 엾으며
한나라와 비교해야 한다. 그래서 가정을 왕궁으로 불러도
부족함이 엾다는 말에 동의 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정현씨!
우리 지금을 보지 말고 몇백년 뒤를 상상하며
오늘을 살도록해요.
양형모님의 댓글
정현자매님 ! ! ! !
이제부터는 아빠 엄마랑 같이 어디에 가자고하면
안돼 내가 바쁘걸랑요ㅡ 라고 할꺼에요.
그때부터 부모와는 멀어질것 같아요(제경험이지요).
그래도 사랑스러운 우리의 2 세들이기때문에 화도 못내지요.
그러면서 타이르는말이 집에 빨리와돼 항상 보고 해야지.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느니라.
라고만 하지요.
그래가지고 우리집의 가훈은 "각자 알아서 하기" 로 정하고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하고 있지요.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자리를 떠나렴니다.
이제부터는 아빠 엄마랑 같이 어디에 가자고하면
안돼 내가 바쁘걸랑요ㅡ 라고 할꺼에요.
그때부터 부모와는 멀어질것 같아요(제경험이지요).
그래도 사랑스러운 우리의 2 세들이기때문에 화도 못내지요.
그러면서 타이르는말이 집에 빨리와돼 항상 보고 해야지.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느니라.
라고만 하지요.
그래가지고 우리집의 가훈은 "각자 알아서 하기" 로 정하고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하고 있지요.
즐거운 나날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자리를 떠나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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