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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모님 모신 축복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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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과 형진님 가정을 모신 가운데 활짝 웃고 있는

18가정 형제들의 기념 사진이 홈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부럽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워 가슴 앓이를 했습니다.

창원에서 청평까지는 6시간이상 소요되고 또 귀하신

분들을 모시고 그야말로 모험을 하는 심정으로

결단을 내려 오전 10시 출발 오후4시30분 수련소

도착해 정심원기도까지 마치고 참 부모님의 숨결이 담긴

고급호텔 같은 빌리지에서의 하루밤은 같은 청평내에서도

수련소와는 천국과 지옥의 현장을 맛보게 하더군요.

이른 새벽 천정궁에 일등으로 도착 했습니다.

가장 멀리서 일등으로 들어가는 이 기분은 격어보지않으면

공감 할수없는 감격이었지요.

감격의 훈독회를 마치고 축복기념 활영을 하고

처음하는 형제들과의 윷 놀이 하고 싶었지만

동행자들이 가자고 재촉 하기에 아쉽지만 참여 못하고

먼길이라 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일행은 창원으로 오고있는 중에 참부모님과 사진찰영시간,

우리에게 일생 최대의 축복의 순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안탁까운 이 마음을 이렇게라도 하소연 하지 않으면

풀릴길 없습니다.

단체사진에 우리 시진을 합성이라도 할까.

이 궁리 저궁리 하고 있습니다.

근데 부모님과 찍은 사진도 없어져 버리고

고 종우님! 좋은 방법 없을까요.

양 회장님 얼굴 없다고 단체사진에서 우리 창원 빼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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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고종우님의 댓글

홈이 주는 영향이 크기도 합니다.
영희님 홈에 섭섭한 맘 털어놓으니 한결 가벼운 맘 일꺼고.
벙어리 냉가슴 처럼 마음에 오래동안 간직 했으면 어쩔번 했나요?
1800은 언제나 부모님 안에서 공유 합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흔히 쓰는 말 중에 남는것은 사진밖에 없다고 하지요.
기념이 되는 사진이면 더욱 말할것도 없구요.
참부모님 모시고 사진 촬영까지 하신 분들이 기분이
좋은건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타이밍을 잘 마추는것 그것 참 중요합니다.
가끔씩 사진 찍을때 마다 해당자가 잠시 자리 비우거나
안내가 잘 되지 않아서 곤란한 해프닝이 일어나지요.

앉으나 서나 안테나를 잘 맞추는것 그것도
훈련이고 교훈이 됩니다.
서운한 마음 툭 털어버리는 영희언니 태곤선배님의
코멘트 한마디에 눈 녹듯이 녹아지시넹.

1800가정회의 행보를 보면서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작년 6월의 꿈 같은 행렬도 32주년 축복기념일도
찬스를 멋지게 잡으시는 행운의 18입니다.

양영희님의 댓글

이태곤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속 좁은게 여자라더니 저도 역시 범주를
벗어나지 못했던 것이 부끄럽군요.
선배가정 후배가정까지 배려 하시는 님의 넓은 가슴이
선 후배 가정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시며
님이 계셔서 우리 모두 든든합니다.

이태곤님의 댓글

양영희님, 저도 그 속에 포함이 안된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만, 참부모님이 1800가정 축복기념으로 찍어준 사진이기에 1800가정은 모두 부모님과 함께 사진찍은 것과 동일한 가치를 갖었기에 그리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진짜 서운하게 여기는 것은 선배가정이나 후배가정 축복가정회이겠지요.

고종우님의 댓글

어쩌죠.
사진 땜에 방방 뛰는 분 여럿이네요.
어떻게 도와드린담~~~~~
육신은 않보여도 영적으로 함께 했다 믿으셔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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