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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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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냈어?"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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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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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고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뿌듯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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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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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김순자님의 댓글

아이고 그러네요 생각이 거기에 못미쳐서 경제가 문제되는것을 미쳐 생각 못했습나다.
머리싸매고 고민해보다가.....
야호 ~!계시가내렸어요.
그냥살기로.....ㅋㅋㅋㅋ

김순자님의 댓글

정현님 하루에 20분 내라했고
종우님 아랫배 당기고 내쉬는 단전 20분이라 했으니
컴앞에 앉는시간에 그렇게 해야겠다.
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이 벌어지네요.ㅎㅎㅎ

김순자님의 댓글

힘얻어 또 야채스프 놓해도 되겠네요?
정현님처럼 개미허리는 상상헤서 빼고
임신 8개월 만 안되면 된다는 목표롴ㅋㅋㅋㅋㅋ나도 야호!ㅎㅎㅎ

문정현님의 댓글

여기에도 효험이 와우...
단전...............
허리를 똑바로 펴고 아랫배는 당기고..와우
천천히 5초씩 호흡을... 알아 묵겠습니다.
개미 허리 될때까지 야호 !~ 힛

고종우님의 댓글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숙제입니다.
수즙어마세요. 않어울려요,사모님.
아랫배당기고 내쉬는 운동 5초씩 하루에20분씩만 해도 계속하면 효염이 꼭 있을겁니다.

김순자님의 댓글

역시 고종우언니의 아름다운 글 언제나 감동입니다.
다이어트나 논하는 사람 쬐끔, 수줍어지며 미소 지어봅니다.
그래도 그것이 사람사는 냄새가 더 풍기는것 아닌가요ㅎㅎㅎㅎ

문정현님의 댓글

싱긋 웃어봅니다,
고운말/ 격려가 되는 말 한마디
참 고맙지요.
피로도 아픔도 모두 고운말 속에
녹아내리니 어이 즐겁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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