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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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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서울에 나가서도 그저 볼일보고

친구들만나 맛있는 것만 먹고 하며

그런 저런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기 일수였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첫날 선배님들에 따뜻함과

함께 내가 나서자랐던 서울이 이렇게 변하였구나

하고 새삼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였습니다.

희순언니 !

혜숙언니 !

정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너무도 넉넉하고 포근한 언니들과 함께

남산에 오르니 그옛날 정말많이도 올라갔던

남산이련만, 왜이리 색다른지....

지금에 변모한 서울에 모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가르쳐주시던 희순언니 지금 이글을

올리면서도 눈앞에 언니에 자상하신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비추어지고 있답니다.

헤숙언니는 정말 친언니같고 한발물러나

뵈면 꼭 소녀같으신 모습에 너무나 고왔답니다.

저도 선배님들처럼 곱게성장 하고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히로시마에 오시면 꼭 연락주십시요.

경애언니도 그 밝은 모습 여전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이 좀더 있었더라면 뵙고 인사드려야 할

곳이 많았는데...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에 고운 신앙 고운 모습 닮고싶습니다.

윤정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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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윤정화님의 댓글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꼭 인사올리겠습니다.
윤정화 올림

양형모님의 댓글

윤정화 후배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1800가정 중앙회 히장입니다.

문정현 후배님을 만나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오
다시한번 윤정화 후배님을 만나면 또 반가움을 니끼겠지요.

후배님 한국에 오시면 꼭 꼭 꼭 연락 주세요
연락처는 희순, 종우,정현,신자언니들이 알꺼에요.

기다리겠습니다.
안 녕 .

고종우님의 댓글

문정현님~~!!
남산에서 내려다보면 우리집이 보이는디~~
살짝 다녀 갔군요.
정이담긴 ? 그것 고마워요.볼때마다 기억할깨요.
여행다녀와 먼저 홈에들어와 보고픈이들을 찾아 두리번 거립니다.
모두들 다 무고 한줄 알겠습니다.

문정현님의 댓글

혜숙언니
반갑게 맞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하도에 적혀 있던 시를 볼때 마다
즐거웠던 순간을 떠 올립니다.

아부지 안에서 만난 선후배는 초면이어도
그저 싱글벙글 가정순위 하나만 파악되면
언니고 동생이었지요.

고속철 타고 하행선 날아 갈때
주고 받은 문자메세지도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벌써 4월 마지막주.........
건강하게 새로운 절기 맞을 채비 하입시다.

호떡!~~
입 맛다시게 하시넹....
감사합니다 !!~

진혜숙님의 댓글

이경애님 김순자님 정화님 정현님 인사 드립니다.
잘하는 게 없어서 인사라도 잘하고 싶은데 어느 때는 푼수
떠는 것 같아서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정현님 !!!~이름이 꿈공주이지 실제로는 백마탄 왕자님처럼
당찬패기와 추진력의 소유자 이시지요, 자주 좀 오시소
고종우 언니 5일 동안의 중국 여행기를 담아오실거고
우리들의 컴세계의 우리들의 우상 박신자님이 뜸 하시니 궁금해집니다.정현씨
우리홈에 동경의 신선한 바람을 일렁 거리게 하세요
나중에 맛있는 호떡 쏠께요^^*
혜숙.....

문정현님의 댓글

혜숙언니가 희순언니캉 3위기대 자매로서
천정을 나누시는 모습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는 3위기대 이름은 있는데............
축복식 후 한번 만나고 끝이네요.

한국행보 짧은 일정에도 1800 언니들까지
번개팅한 정화언니 시간적으로 혜택을 받으셨군요.
즐거움 함께 나눕니다.
남산행!~~~

혜숙언니 건강하시죠.
희순언니 반갑습니다.........
왕의 남자 삽입곡인 인연이 참 좋습니다.
자주 듣지요. 심야 깜빡 졸면서 봤던 추억이
그립습니다 !!~~

윤정화님의 댓글

언니들 정말 반갑고 감사했었어요.
히로시마에 돌아와서도 아름다운 기억이
그냥머물러 있는듯하네요.
경애언니 나도 순대먹으러 가게에 기웃거리다
언니를 만나.... 언니와 난 순대인연인가......ㅎㅎㅎ
시간이 좀더 있었다면
신자언니,공정애언니(지영이엄마)두선언니,정진애언니
모두모두 만나 한풀이 하고 싶었는데....
또 기회가 오겠지요.
모두 건강하십시요.

김순자님의 댓글

한동안 안들어왔더니 영 서먹 합니다만
반가워서 몇자 적습니다.
혜숙님 경애님 반갑습니다.
정화님 궁금합니다.
사진이라도 뵈엇읍면 궁금이 덜할테데...

이경애님의 댓글

윤정아씨 우연희 만나 정말 반가와서요. 오랜 세월이 지나도 한눈에 알아보다니. ............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사니 예쁘네요.많이 ... 사랑해요.

진혜숙님의 댓글

정화씨 만날수있어 기뻤습니다.
노력한 만큼 세상이 보이고 열린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아이디어가 샘솟는 정화씨는 재주꾼이고 전문인이고
기획자입니다. 요즈음 5월 초까지 숙제가 많아서 그이후에
이 메일 보낼려고 하니 기대하시라. 부드러운 듯 강하고
연약한드 ㅅ 씩씩한 정화씨 참 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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