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올라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그동안 서울에 나가서도 그저 볼일보고
친구들만나 맛있는 것만 먹고 하며
그런 저런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기 일수였는데..
이번 방문에서는 첫날 선배님들에 따뜻함과
함께 내가 나서자랐던 서울이 이렇게 변하였구나
하고 새삼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였습니다.
희순언니 !
혜숙언니 !
정말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너무도 넉넉하고 포근한 언니들과 함께
남산에 오르니 그옛날 정말많이도 올라갔던
남산이련만, 왜이리 색다른지....
지금에 변모한 서울에 모습을 하나하나
정성스레 가르쳐주시던 희순언니 지금 이글을
올리면서도 눈앞에 언니에 자상하신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비추어지고 있답니다.
헤숙언니는 정말 친언니같고 한발물러나
뵈면 꼭 소녀같으신 모습에 너무나 고왔답니다.
저도 선배님들처럼 곱게성장 하고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히로시마에 오시면 꼭 연락주십시요.
경애언니도 그 밝은 모습 여전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이 좀더 있었더라면 뵙고 인사드려야 할
곳이 많았는데...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에 고운 신앙 고운 모습 닮고싶습니다.
윤정화 올림
관련자료
댓글 10 개
진혜숙님의 댓글
이경애님 김순자님 정화님 정현님 인사 드립니다.
잘하는 게 없어서 인사라도 잘하고 싶은데 어느 때는 푼수
떠는 것 같아서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정현님 !!!~이름이 꿈공주이지 실제로는 백마탄 왕자님처럼
당찬패기와 추진력의 소유자 이시지요, 자주 좀 오시소
고종우 언니 5일 동안의 중국 여행기를 담아오실거고
우리들의 컴세계의 우리들의 우상 박신자님이 뜸 하시니 궁금해집니다.정현씨
우리홈에 동경의 신선한 바람을 일렁 거리게 하세요
나중에 맛있는 호떡 쏠께요^^*
혜숙.....
잘하는 게 없어서 인사라도 잘하고 싶은데 어느 때는 푼수
떠는 것 같아서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정현님 !!!~이름이 꿈공주이지 실제로는 백마탄 왕자님처럼
당찬패기와 추진력의 소유자 이시지요, 자주 좀 오시소
고종우 언니 5일 동안의 중국 여행기를 담아오실거고
우리들의 컴세계의 우리들의 우상 박신자님이 뜸 하시니 궁금해집니다.정현씨
우리홈에 동경의 신선한 바람을 일렁 거리게 하세요
나중에 맛있는 호떡 쏠께요^^*
혜숙.....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