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가정 선배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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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하여 봄비가 온종일 내린다.
점심을 먹고 1800가정 부인회장님과
커피타임을 하면서 안부를 물었다.
일본 부인회를 맡아 사회여성들을 선도하라고
참부모님께서 직접 임명하신 아메미야 부인이다.
1800쌍 본 본가정으로 남편이 동경대 교수님이라
이곳에서는 귀한 가정으로 모범이 된다.
딸 3자매를 두고 있단다.
아부지가 수재면 애들도 공부를 잘 하냐고 물어니
웃어신다.
아버지를 많이 닮은 자녀는 역시 공부가 따라주는거 같고
엄마를 많이 닮은 자녀는 성격이 좋고 종합적 상이라고
겸손하게 말씀하신다.
일본 여성 지도자 세미나가 계속 되면서 2개월여 집을 비웠는데
막내딸이 중3인데 혼자서 집 지키고 잘도 참아냈다고 대견해 하신다.
지난번 동경대회때 훈독시간에 맞춰서 엄마 아빠랑 첫새벽에 스탭실로
들어온 맑은 미소의 2세 사진을 챙겼다가 드리니 아주 기뻐 하신다.
부모가 묵묵히 걸어온 신앙의 길을 이제 2세들이 부모를 밀어주는
봄기운을 느끼는 하루다.
누구랴 !~~ 부모의 행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말씀의 상속을 이어
가길 바라는 모녀간의 사랑이 부럽지 않으랴....
반짝 반짝 빛나는 1800가정의 아메이야 선배님 가정이 되시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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