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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참부모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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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3월 1일

참부모의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날은 방명록에 올리신 글 처럼

성진님의 60회 생신이기도 합니다.

3월 23일 천주평화연합 5만명 대회를

마치고 출국하시던 날....

성진님의 차녀 신숙님의 22회 축일이었지요.

훈독회시간에 맞춰서 축하파티가 있었습니다.

기쁜시간....

곱게 자란 장녀 신미님 신숙님께서 3박 4일간

귀한 시간을 보내셨지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3개국어는 기본이고

전공분야에도 전력투입하는 자랑스런 손녀님이셨습니다.

참부모의날 귀한 축일을 마음에 새깁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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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문정현님의 댓글

신자언니
안녕하세요.
그리운 마음 안고 왔습니다.
한번도 마주치지 못한 무심함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3월의 끝날.
눈이라도 마주쳐야 4월에 더 반갑게 뵙겠지요.
행사 많고 쉼없는 일정들 건강하게 이겨내입시더.
4월3일...........
서울로 한양으로 향하는 하이라이트 대회의 승리기원을
하면서 안부에 대신합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정현아씨! 정말 오랜만 입니다~~~
이곳~ 저곳에서 행사때문에 정신들을 못차리고 계시죠?
그틈에 내는 시아버지 제사꺼정 치루느라 이틀을 제꼈습니당....
한겨울 보다도 더 많은 눈이 내린 광경을 보고!
봄이 오는가~ 싶으면 겨울이고....
겨울인가~ 싶으면 봄은 봄인것 같은데~~~~~!!
하튼~ 요사스런 꽃샘추위에 갈피를 못잡는 요즘 날씨 입니다.
모두들 몸이 가장 소중한 요즘!
건강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문정현님의 댓글

동화나라 언니
어서오세요. 어느 무대도 나폴나폴 춤추면
봄아씨 될까요.......
한동안 천상에서 살다 온 느낌입니다.
이제 지상에 착지할랍니다.....ㅋㅋㅋ

동화나라 소녀님의 댓글

이곳저곳에 봄꽃들의 축제가 만연하듯이
이곳저곳에 꿈아씨의 손길이 봄날 꽃길보다 더하도다
건필하소서

고종우님의 댓글

청평에서는 참부모의날 행사를 여성지도자들 중심한 행사이길 원하신 부모님 앞에 250여명이 중앙에 자리를 잡고 특별히 어머님께서 여성지도자들에게 바라는 본문 낭독을 하셨습니다.
시간이 지연되면서 축하공연도 생략될정도의 진지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은혜충만 하며 용산에서도 32명의 여성이 참석 했었네요.
돌아오며 차안에서 봄을 만끽하며 봄노래를 부르며 돌아 왔습니다.

윤정화님의 댓글

정현씨 반가와요.
나는 4월 13일에 서울에 나가는데
혹시 예정없겠지요?
어제 명순씨 만나 이야기는 들었지요.
얼굴만 도장찍듯이 잠깐....
그래도 어디서 만난다는 것은 즐거운일인듯 하네요.
앞으로도 되어질 일정들이 줄줄이 연이어져 있는듯..
매우 바쁜나날이 즐겁게 알찬 열매 맻어지기를...

문정현님의 댓글

정화언니
오랜만입니다.
명순씨는 대회장에서 극적으로 만났지요.

오늘 동경은 햇볕은 따스하고
바람은 대단합니다.
이런날 !~ 우리 공주 도시락 만들어서
친구들과 봄방학 꽃놀이 갔데유...ㅋㅋㅋ

윤정화님의 댓글

참부모의날 축하드립니다.
부모님에 모습이 마음에 새겨져있는
그 본래의, 영원히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히로시마는 부슬부슬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봄인가 싶더니 자켓을 여미게하는 찬바람이
코끝을 자극시키네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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