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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나 아름다운 인연입니다 서로가 바라던 인연은 아니더라도 우린 분명 천운과의 만남 입니다
바램대로 서로에게 필요한 인연이길 바라지만 다 갖춘 모양새는 보이지 못하더라도 하나님 사랑 안에서 만났다는 이유만으로 그대와 나는 아름다운 축복속에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전부를 알수 없어 그대를 무엇이라 말할 수 없어도 그대를 바라보는 마음은 때론 애절한 측은지심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대가 옆에 있는것만도 만족하고 좋은 친구 인것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그대가 두꺼운 사랑으로 덮여 있음을 알고 있지요.
그대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마음껏 웃을 수 있고 그대가 보여주는 마음으로 힘들었던 하루가 위로 받고 있어 그대 가슴에 나를 묻어 두어도 좋기만 합니다
그대를 만난 것이 자랑스럽고 정 주고 받으며
하늘이 맺어주신 인연과 참부모님의 축복을
감사하는 시간 입니다.
2006년 3월 20일
운 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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