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2세36가정 선배님들이 축복이후 태어난 3세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들이 되었습니다.
전체 대상자 7명중 부득이한 사정으로 4명을 제외한 3명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피자헛에서 이효춘(서울대 수의학과) 2세선배와 함께 백이선, 안중용, 한호진 3명의
3세 대학생들이 모여서, 식사를 하면서 대학생활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었고
이후 자리를 협회로 옮겨서 김영준 가정국장으로부터,
하나님이 바라시는 축복가정 자녀의 정체성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었고,
"당신은 그 무엇을 찾았나요?'(책이 있는 마을) 책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희원인 동생들이면서, 조카같은 3세들이
하나님이 소망하시는 인류한가족 천일국 시대의 주역으로 비상할수 있도록
더욱더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
중용군은 수석으로 입학했다고 하더군요...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