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만남이 오래 기억되기를~
컨텐츠 정보
- 0댓글
-
본문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나를 포장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나이가 많아 못났던 견주어 많이 부족하던 부하지 않고 가난하더라도 진실한 마음으로 가까이 서있는 모습을.. 좋아 해 주었으면 하는 진솔한 그런 인연이길 바랍니다. 늘 자신이 없어 움추려드는 나를 벗어 내고 움터 오는 풀잎처럼 고개 내미는 조심스러운 마음에 겸손한 자세로 다가오는 이여.. 처음처럼 그렇게 좋은 면을 하늘 높이 보고 허물은 작게 볼 수 있는 눈으로 서로를 보듬어 형제며~ 언니며~ 동생으로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한세월 그렇게 살아 갑시다. 만남으로 사람의 깊이를 알 수 있게에 그 사람의 어느 부분을 닮고 싶어 하기에 좋아 한다는 말을 하게 되나 봅니다. 당신의 겸손을 좋아하고 순수한 발랄함을 좋아하고 모가 없는 마음을 좋아하고 그래서 만남이 좋고.. 모든것을 하얗게 빛내는 그날에 우리 손에서 손으로 심장으로 흐르는 뜨거움은 천정이였으리라.. 기억합시다.
관련자료
댓글 8 개
-
이전
-
다음
가정회 은행계좌
신한은행
100-036-411854
한국1800축복가정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