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 팔푼이 며느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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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저고리 옷고름 좀 달아다오
녜 어머니 며느리는 등어리 쪽에다 옷고름을 열심이 달았다
이를본 시어머니 하도 어이없어 껄껄 웃었다
웃는 시어머니를 본 며느리 어머니는 어머니 체통없이
조금만 잘하면 껄껄 대고웃고
조금만 잘못하면 쌜죽 하세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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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개
parksinja님의 댓글
사오정과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발을보니 정말이었다
한쪽은 검은색 한쪽은 흰색 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고 웃었다
사오정은 창피해서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가서 아빠 운동화 가져와"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가로수 뒤에 뒤에 숨어서 딸이 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었다
"왜 그냥 왔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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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소용 없어요 집에 있는것도 한쪽은 흰색 또 한쪽은 검은색 이에요"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발을보니 정말이었다
한쪽은 검은색 한쪽은 흰색 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고 웃었다
사오정은 창피해서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가서 아빠 운동화 가져와"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가로수 뒤에 뒤에 숨어서 딸이 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었다
"왜 그냥 왔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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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소용 없어요 집에 있는것도 한쪽은 흰색 또 한쪽은 검은색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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