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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팔푼이 며느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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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저고리 옷고름 좀 달아다오

녜 어머니 며느리는 등어리 쪽에다 옷고름을 열심이 달았다

이를본 시어머니 하도 어이없어 껄껄 웃었다

웃는 시어머니를 본 며느리 어머니는 어머니 체통없이

조금만 잘하면 껄껄 대고웃고

조금만 잘못하면 쌜죽 하세요?

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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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윤정화님의 댓글

경애언니 반가 반가....
옥선언니 벌써 손주가 2학년이에요?
우리 막내 아들이 지금 4학년이 되는데...
그래도 빨리 며느리는 보고 싶고...
너무 귀여울것 같아요.
고사리 손으로 음식만드는 것도....
기대!

이옥선님의 댓글

윤정화씨 아들이 6학년이면 빨리시키면7년 남았네요
우리딸이21살 동갑 이었네요 벌써8년 지났네
손주가 초등2 학년 근데 시어머니 하기도 쉬운일 아닐걸

고종우님의 댓글

교회에서 만난 반가움과 홈에서 만난 반가운 색갈이 달라요.
교회서 만난 반가움은 핑크색이고 홈에서 만난 반가움은 무지개 색이예요.
누구 누구 알아서 새겨 읽으세요.
우리 놀이터 너무 좋습니다.

parksinja님의 댓글

사오정과 딸

사오정이 딸과 함께 아침 운동을 나갔다
집을나서 공원쪽으로 열심히 뛰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사오정을 보고 손짓하며 말했다

"아저씨 운동화 짝짝이로 신었어요"
사오정이 발을보니 정말이었다
한쪽은 검은색 한쪽은 흰색 이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사오정을 보고 웃었다

사오정은 창피해서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가서 아빠 운동화 가져와"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가로수 뒤에 뒤에 숨어서 딸이 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도 없었다
"왜 그냥 왔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
:
:
:
:
:
:
:
:

"아빠 소용 없어요 집에 있는것도 한쪽은 흰색 또 한쪽은 검은색 이에요"

윤정화님의 댓글

아!
경애언니에요?
언니 반가와유. 자주 들어오세요.
언니 형부도 안녕하시죠?
지루박 지금도.....
보고 싶어유....

parksinja님의 댓글

며칠 출장다녀 왔더니만~
이경애님이 새롭게 나타나셨습니다....
아주~아주! 반가버요!
윤정화씨가 이경애씨를 만나서 반가울것 같은데요?
옛날 마포시절을 야기 해봐요~~~~

윤정화님의 댓글

언니들 저는 빨리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데...
우리 큰아들이 이제 올해6학년이 되는데 얼마나
기다려야 예쁜 며느리를 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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